[더구루=길소연 기자] LIG넥스원이 인수한 미국 사족보행로봇 전문기업 '고스트로보틱스(Ghost Robotics)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전쟁에 연루,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의 표적이 되면서 LIG넥스원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고스트로보틱스가 지난 분기 영업 손실 70억원을 기록한데다 '킬러 로봇'으로 낙인찍히면서 반전 여론이 거세지고 있어서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