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LS일렉트릭 파트너' 테트라테크와 캐나다에 원전 추진

2026.02.03 10:07:09

대형 원전·SMR 사업 기회 모색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가 에너지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테트라 테크와 손잡고 캐나다 온타리오주(州)에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한다. 온타리오주는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원전 사업을 적극 추진 중으로,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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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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