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세토우치 신규 전기로 도입…'탄소중립' 가속화

2026.02.07 07:30:51

이탈리아 테노바·일본 다이도 특수강... '원팀' 구성
1조 3000억원 투입... 저탄소 생산 거점 확대

 

[더구루=김예지 기자] 일본 최대 철강기업인 일본제철(Nippon Steel)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로 생산 체제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신규 전기로를 증설하고, 일본 정부의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지원을 받아 저탄소 철강 생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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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기자 yeletzi_0418@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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