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부품 공장 1단계 준공…총 700억 루블 투입 목표
현대차·기아 빈자리 중국 브랜드로 채우며 '생존' 모색
[더구루=정현준 기자] 러시아 현지 자동차 위탁 생산업체 아브토토르(АВТОТОР)가 칼리닌그라드 지역에 자동차 부품 및 전기차(EV) 생산을 위한 대규모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했다. 과거 현대차·기아의 위탁 생산 거점이었던 이 지역이 전동화와 부품 현지화를 기반으로 독자 생존 모델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