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양도세 데드라인 임박”... 강남권 절세 급매물에 ‘가격 조정'

6월 1일 보유세 기준일 겹치며 매도자 ‘복잡한 셈법'
'稅폭탄 피하려'... 개포 주요 단지, 4개월 만에 6억 뚝
전문가 “무주택자, 상환 능력 범위 내에선 진입 유효"

2026.04.19 00: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