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신흥 실세' 코넬大 라인 뜬다…서경배·민정 부녀 동문

이진표·노은석 그룹 내 핵심 역할 수행
해외 브랜드 인수·라네즈 日 공략 박차

2023.01.11 08: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