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家 '딸·사위'가 뛴다…10개국으로 무대 넓힌 '케이콘' 챙긴다

이경후 경영리더, CJ ENM CCO 겸임
정종환 실장, 콘텐츠·글로벌 사업 총괄
홍콩서 '케이콘' 첫선…10번째 개최국

2024.02.25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