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美 부통령 후보' 켄터키 주지사, 한국 찾는다....SK온 회동 전망

앤드루 버시어 주지사 등 '팀켄터키', 차주 방한
'내년 가동' 1공장 지원…2공장 투자도 논의 전망

2024.07.08 1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