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 AX, 사명 변경 후 첫 작업은 '韓日 탈탄소 합종연횡'

日 미쓰비시·NTT와 공급망 탄소 배출량 자동화 시스템 공동 검증
오는 10월까지 실증 테스트 진행 후 상용 가능성 평가… '산업 간 연합' 주목

2025.05.21 07:5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