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 전 LG엔솔 부회장 "ESS, K-배터리 성장 절호 기회…2030년까지 수요 폭발"

미국·유럽 정책 변화, K-배터리 기업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中 온실 속 화초…LFP 강세 속고성능 배터리 진출에는 시간 필요"
품질·안전성 강화와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글로벌 경쟁력 관건

2025.11.24 08: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