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아시아나장학재단, 베트남서 장학금 전달 눈길…박삼구 전 회장 의지
-
아시아나항공, 日 노선 증편…나리타 1회 추가
-
美 컨테이너 압도적 물동량 '옛말'…물류 정체 완화·운임 하락
-
-
CMA CGM, 프랑스 해운 부문 탈탄소화 프로젝트 참여 촉구
-
-
대한항공, 오클랜드 주5회로 증편…팬데믹 이전 수준 기대
-
레인포컴퍼니, 항공권 예매·공항 픽업 통합서비스 제공
-
'한화 UAM 파트너' 버티컬에어로스페이스, 금융전문가 영입…해외사업 강화
-
-
-
덴마크 해운사, '현대미포조선 건조' 중고 유조선 7척 인수
-
에어버스, 카타르항공 분쟁 중 A350 디자인 변경
-
美 에어택시 기업 '아처', 연구개발 거점 이전
-
日 마루베니, 영국 버티컬서 수직이착륙기 25대 발주
-
우즈베키스탄항공, 에어버스에 항공기 12대 발주
-
제재와 영공 폐쇄에도 러시아 항공사, 승객수 확대 추진
-
세계 최대 해운동맹 '2M' 2025년 해체 공식화…글로벌 해운업계 요동
-
H라인해운, 中 조선소에 자동차운반선 2척 발주
-
-
아시아나 "로마 직항 운항 재개 '긍정적'"…대한항공 합병은 '신중'
-
하팍로이드, 유럽-중국 노선 중단…해운동맹과 슬롯 거래
-
머스크·디피월드, 파트너십 체결…물류 탈탄소화
-
[단독] 대한항공, 유럽 하늘길 복귀…3월 프라하 운항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