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요 CEO '해외통' 전진배치 한 까닭?…'3세' 신유열도 한몫

김상현 쇼핑·이창엽 웰푸드·강병구 로지스, 美 국적
글로벌 역량 토대로 해외 사업 역량 강화 주력
신유열 전무, 롯데 신성장 동력 발굴 중책 맡아

2024.07.31 14:07:2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