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 최대 배터리소재 기업, 美 노스캐롤라이나 공장 착공 연기

6.5억 달러 美 첫 공장, 정책 변수에 착공 연기
전기차 수요 흔들…북미 현지화 전략 '숨 고르기'

2026.02.07 07: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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