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클럽’ 입성 불구, 야놀자 수익성 '게걸음'…이수진 나스닥行 빨간불

지난해 매출 1조 돌파에도 영업익 70% 뒷걸음질
몸값 10조 '데카콘' 위상 흔들…기업가치는 ‘반토막’
고유가·고환율·소비위축 '3중고'…상장 연기론 솔솔

2026.04.0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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