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금융권 정리대상 부실PF 13조…부실 정리 '안간힘'

PF 부실채권 매각 난항…6월 당국 점검 앞두고 업계 '초비상'
저축은행·상호금융, NPL 펀드·자회사로 버티기…"근본 해결 어려워"

2025.05.04 00: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