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美 전력협동조합 행사 참가…현지 네트워크 스킨십 '잰걸음'

행사서 기술력·신뢰도 강조…美 전력협동조합과 접점 확대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 흐름 속 북미 케이블 시장 공략 본격화

2025.08.10 07: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