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 제주 안덕 BESS 발전사업 지분출자
-
마사회, 교대역 서초부지 최저 입찰가 1367억으로 재조정
-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 한전에 국가 에너지 전략 프로젝트 제안
-
-
한전, 멕시코 태양광 발전 사업 논의...수익성 강화 협력도 모색
-
한수원, 美서 핵폐기물 처리 노하우 배운다...WCS 방문
-
한국가스공사, LNG캐나다 2단계 사업 사전 준비 착착
-
가스공사, '효자 사업' 모잠비크 프로젝트 추가 개발 속도…삼성중공업 기대감↑
-
수자원공사, 키르기스탄 소수력 발전·수자원 관리 협력 논의
-
'동서발전 수주' 사우디 아말라 프로젝트 자금 조달 마무리
-
광해광업공단, 멕시코 볼레오광산 매각 속도…잠재 매수자 등장
-
인천국제공항공사, 베트남 지사 설립…롱탄 신공항 사업 지원
-
한전, '총 사업비 3조원' 사우디 태양광 PV 프로젝트 수주 '9부 능선'
-
카타르, 한국가스공사 LNG 공급 계약 만료에 애끓는다
-
KIND,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튀르키예 건설업체 '오누르'와 맞손
-
한전, 베트남 민간 부문 전력 생산량 7.3% 책임
-
남부발전, 카타르 담수복합발전소 사업 지분 출자…삼성물산·비에이치아이 수주 기대감
-
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 "어촌 지역 80%, 소멸 고위험 지역…활력 증진 사업 필요"
-
[단독] 동서발전, 美 캘리포니아 ESS 사업 철수
-
한전KPS, 전남 곡성 삼산 육상풍력 사업 추진
-
한수원·센트루스, 저농축 우라늄 공급계약 세부사항 공개…'계약기간 10년·총액 2.5조'
-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과 한우농가 지원사업 추진
-
무역보험공사, 베트남 년짝 LNG복합발전소 3·4호기 자금 지원
-
LH, 베트남 토쑤언 지방정부 회동…신도시·공항·복합리조트 개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