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롯데리아 벤치마킹 오징어버거 대만 출시…'K-푸드' 인기 가늠자
-
LG생건 한방 뷰티 '더후', 베트남 하이앤드 마케팅…롯데호텔과 콜라보
-
신세계 美 셰이퍼빈야드, 북미 최대 유통망 확보…'서던 글레이저스'와 전략적 제휴
-
CU, 말레이시아서 PB 상품 유통 '정조준'…'델라페' 신제품 출시
-
"박지성·앙리·드로그바 본다"…롯데웰푸드 월드콘, 전설 축구 스타 직관 이벤트 진행
-
대상, 호주 이어 뉴질랜드 공략 채비…영업 인력 채용 나서
-
'아디다스 ODM' 화승, 印尼 현지 인력 채용 확대
-
에스티젠바이오, '이뮬도사 미국 출시' 후 몸집 키운다
-
[단독] 오리온, 러시아 최대 7% 가격 인상…수익성 방어 '승부수'
-
위챗·알리·라인페이 도입…신세계사이먼, 중국 고객 모시기 잰걸음
-
-
CJ올리브영, 日 색조 시장 공략 강화…'웨이크메이크' 신제품 론칭
-
아모헤퍼시픽 '헤라', 글로벌 앰배서더 필릭스 내세워 日 공략
-
농심, 베트남 호찌민에 '신라면 분식' 오픈...페루·일본 이어 글로벌 3호점
-
쿠쿠, 뉴욕 6번째 매장 오픈…미국 가전 시장 공략 고삐
-
한미약품 기대감 고조…앱토즈 "백혈병 치료제 임상서 완전 관해 90% 달성"
-
中단체관광 무비자·APEC 정상회의…관광·유통업계 '기대감'
-
3년째 멈춰 선 한세실업…실적 악화에 관세 직격탄 '이중고'
-
코카콜라, 브랜드가치 64조원…100년 라이벌 펩시와 격차 확대
-
GS 투자 옳았다…'휴젤' 인수 4년 "바이오 판도 바꿀 게임체인저"
-
30돌 BBQ, 韓 넘어 日 프로모션 진행… 와타미와 협업 강화
-
-
디아지오, 올해 영업익 27.8% 뒷걸음질…아시아 지역 부진 '직격탄'
-
영국, 전자담배 세금 부과 추진…담배세 전면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