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준칙은 더구루(The Guru)가 뉴스의 취재·제작·편집·보도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 독립성을 확보하고 독자의 신뢰를 받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 기준이다.
더구루의 모든 뉴스 제작과 편집의 최우선 기준은 공익과 독자의 알 권리이며, 편집권은 어떠한 외부 권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도 침해받지 않는다.
편집국 구성원은 취재, 기사 작성, 편집 과정에서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 없이 뉴스를 생산할 권리를 가진다. 편집권은 편집국 구성원이 공동으로 행사하며, 최종 책임은 편집국장 및 발행인에게 있다.
모든 보도는 사실에 기반해야 하며, 충분한 검증을 거친 정보만을 사용한다. 이해당사자가 존재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반론과 해명의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한다.
더구루의 모든 구성원은 한국기자협회 언론윤리헌장 및 관련 언론 윤리강령을 준수한다. 더구루는 자체 취재·보도준칙을 제정·공표하고, 홈페이지에 상시 게시한다.
취재·보도는 광고주, 협찬사, 투자자 등 어떠한 이해관계로부터도 독립되어야 한다. 구성원은 취재 대상과의 이해충돌 가능성이 있을 경우 이를 사전에 공개하고 회피해야 한다.
보도는 개인의 인권과 존엄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피해자·미성년자·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공익과 무관한 사생활 정보는 보도하지 않는다.
해외 및 산업·경제 보도는 맥락과 파급효과를 충분히 고려해 신중하게 다룬다. 번역·재인용 보도 시 원문의 취지와 의미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AI 및 디지털 도구는 취재·편집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되, 모든 결과물은 인간 편집자의 검증을 거친다. 선정적 제목이나 클릭 수 유도를 위한 왜곡 보도를 지양한다.
이 준칙은 더구루 구성원의 동의를 거쳐 발행인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하며, 모든 구성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