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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17조 투입' 美 루이지애나 대형 데이터센터 추진

    • 2026-02-24 08:46
    • 홍성일 기자
  • [단독] 美 의회, 중국산 ESS 전면 차단 움직임…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감

    • 2026-02-24 08:33
    • 오소영 기자
  • 독일 매체 "LIG넥스원, 매력적인 방산주...美 투자자 관심"

    • 2026-02-24 08:32
    • 홍성환 기자
  • 트럼프 관세·이란 불안에 다시 들썩이는 金·銀값

    • 2026-02-24 08:28
    • 정등용 기자
  • [단독] SPC 파리바게뜨, 연내 加 30개매장 확장 목표…2030년 100호점 정조준

    • 2026-02-24 08:14
    • 진유진 기자
  • 애경산업, K-바디케어로 美 뚫었다…월마트 600곳 입점

    • 2026-02-24 08:07
    • 이연춘 기자
  • [60조 잠수함戰, 심장부를 가다] ②캐나다 해군협회 "韓과 협력 기회 '무궁무진'"

    • 2026-02-24 08:00
    • 오소영 기자
  • 여기어때, 日 ‘코코호텔’과 단독 기획전…최대 47% 할인

    • 2026-02-24 07:46
    • 이연춘 기자
  • 페르노리카코리아, 6년간 5110만명에 ‘책임음주’ 메시지 알렸다

    • 2026-02-24 07:29
    • 진유진 기자
  • 노보닉스 "합성 흑연 집중"…美, 중국산 규제에 비핵심 BTS 사업부 1달러에 매각

    • 2026-02-23 16:28
    • 정예린 기자
  • [영상]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한국·독일 ‘정면 승부’…핵심은 신속 인도와 기술 이전

    • 2026-02-23 16:19
    • 이진욱 기자
  • 루시드, 고강도 해고 카드 또 꺼냈다…美 직원 두 자릿수 감원 전망

    • 2026-02-23 16:18
    • 홍성일 기자
  • '배민 모기업' DH 산하 글로보, 伊 노동법 위반 혐의로 집단소송 위기

    • 2026-02-23 15:50
    • 진유진 기자
  • 현대차 호주서 'N' 라인업 탄소 배출 규제 부메랑…EV 크레딧 상쇄 사활

    • 2026-02-23 15:49
    • 정현준 기자
  • 두산에너빌, 사우디 얀부2 연료전환 사업 첫 부품 제작…프로젝트 총괄 참석

    • 2026-02-23 15:29
    • 오소영 기자
  • TKMS·콩스버그 잠수함 파트너십 확대…한화·HD현대 'K-원팀'에 맞불

    • 2026-02-23 15:28
    • 오소영 기자
  • LG엔솔 美 랜싱 공장 유틸리티 요금 혜택 계약 공개 요구, 현지 법원서 '제동'

    • 2026-02-23 15:09
    • 정예린 기자
  • 트럼프, 석탄 산업 활성화 위해 발전소 '수은·대기오염' 규제까지 완화

    • 2026-02-23 14:47
    • 정등용 기자
  • LG전자, 러시아서 TV·가전 IP 잇따라 출원…현지 시장 선점 전략 '가동'

    • 2026-02-23 14:41
    • 김예지 기자
  • 애플, '위성 연결 기능 향상' 특수 케이스 특허 공개…클램셸 디자인 적용

    • 2026-02-23 14:39
    • 홍성일 기자
  • JP모건 "XRP, 금융기관에 가장 매력적인 가상 자산"

    • 2026-02-23 13:53
    • 홍성환 기자
  • 멕시코, 美·中 냉연강판 대대적 반덤핑 조사…포스코·현대제철 '이해관계자' 연루

    • 2026-02-23 13:46
    • 정예린 기자
  • 리튬아메리카스, 북미 최대 리튬광산 '태커패스' 1단계 사업에 최대 2.3조 투입

    • 2026-02-23 13:31
    • 정등용 기자
  • 美 에어택시 아처, 영국 군용 무인항공기 사업 정조준

    • 2026-02-23 13:28
    • 홍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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