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이 인공지능(AI)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검색 기능을 출시했다. 일각에서는 트루스 소셜용 AI검색 기능이 '편향'된 정보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더구루=김나윤 기자] 호주 정부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리튬 개발업체 라이온타운 리소시스(Liontown Resources)에 3300만 달러(약 457억원)를 투자한다. 라이온타운은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포드 등 글로벌 완성차·배터리 기업에 리튬 정광을 공급하는 주요 기업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진단 기술 전문 기업 ‘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이하 C2N)’이 인도 등 7개국 이상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진단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공급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Meta)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손잡고 초박형 혼합현실(MR)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 메타는 MR 기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크기와 무게 뿐 아니라 어지러움 문제도 해결한 기술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대규모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이번 인상은 원자재 비용 상승과 중국 시장에서의 어려움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전자·통신장비 제조기업 화웨이(HUAWEI)가 자체 인공지능(AI)칩 어센드(Ascend)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툴킷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기로 했다. 화웨이는 자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앞세워 AI인프라 시장 1강인 엔비디아(Nvidia)에 도전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은 현재 36.6GW인 해상 풍력 용량을 2030년까지 84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항만 인프라와 조선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미국 항공우주국(나사·NASA) 궤도수송선(Orbital Transfer Vehicle·OTV)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중형 로켓 개발이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미국 방위산업체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미 국방부의 고체 로켓 모터(SRM) 공급업체에 합류한다. 고체 로켓 모터는 정밀유도 미사일의 핵심 부품이다. 지금까지는 L3해리스 테크놀러지와 노스롭 그루먼이 독점 생산해왔는데 수요 급증으로 미사일 생산의 심각한 병목 현상이 일어나자 안두릴이 시장에 진입해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호주 국영통신사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Starlink) 대신 아마존 카이퍼(Kuiper)를 도입하기로 했다. 아마존 카이퍼는 연이어 통신 위성을 발사하며 저궤도(LEO) 광대역 통신 서비스 시장을 선점한 스타링크를 추격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2위 선사인 덴마크 AP묄러-머스크가 28억 달러(약 3조80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에 본격 시동을 걸면서 한국과 중국 조선소가 수주 경쟁체제에 돌입한다. 머스크가 한국과 중국 조선소에 선가와 인도시기를 문의하면서 수주전은 한국과 중국 2파전으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후지쯔(Fujitsu)가 1만 큐비트급 초전도 양자컴퓨터 개발에 착수했다. 후지쯔는 단기적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실용적 양자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다이아몬드 스핀 큐비트와 고성능 컴퓨터(HPC) 플랫폼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슬로바키아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에 착수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삼성물산과 LG전자의 태양광 파트너였던 중국 최대 태양광 모듈(PV) 생산업체 제이에이솔라(JA Solar)가 한국 최대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고효율 태양광 모듈인 딥블루 시리즈를 공급한다. 기술 혁신을 통해 친환경 발전을 주도하는 JA솔라는 한국 태양광 발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