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미국 엑손모빌이 기후 위기 주범으로 지목됐다. 파리기후협정 체결 이듬해인 2016년부터 7년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이 가장 많은 국영·민간 기업에 올랐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르비아가 러시아 국영 가스 수출 업체 가즈프롬과 계약을 갱신하고 천연가스를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이 러시아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나 세르비아는 오히려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의 새로운 AI모델 미토스(Mythos)에 의한 '쇼크'가 3주 이상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토스를 선제적으로 사용해본 40개 기업들이 민관 공동 대응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을 하고 나섰다. 이들은 미토스가 국가 핵심 기반 시설에 엄청난 위협이 될 것이라고 보고있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프랑스 제약사 OSE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 이하 OSE이뮤노)가 항암 백신 테도피(Tedopi)의 난소암 대상 임상 2상에 성공했다. OSE이뮤노는 국제 학회 구두 발표 세션에서 임상 결과와 상용화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테도피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종근당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