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율호가 2대 주주로 있는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아쿠아 메탈스(Aqua Metals)'가 배터리용 탄산니켈의 미국 공급처를 확보했다. 아쿠아 메탈스는 미국이 필수 소재의 국내 공급원을 확보하고 수입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니켈 공급망을 강화해 배터리 폐기물에서 정제 금속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재활용 니켈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율호가 2대 주주로 있는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아쿠아 메탈스(Aqua Metals)'가 미국 심해광물 정제 기술을 확보한다. 아쿠아 메탈스는 해저 광물 자원의 정제 역량을 강화해 핵심 광물에 대한 미국 공급망 구축에 기여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광산기업 '퓨어 텅스텐(Pure Tungsten)'이 경북 울진 쌍전광산의 텅스텐 생산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벨기에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Umicore)가 유럽을 벗어나 중국 상하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열었다. 유럽 외 지역 최초다. 유미코아는 상하이 센터에서 연료전지 응용부터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재생 에너지 분야 연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