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T 음식물처리기 ‘에콥’, 음식물쓰레기 1톤 줄이기 이벤트 진행

 

[더구루=최영희 기자]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포레는 기부천사 션과 함께 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다.

 

포레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콥, 음식물쓰레기 1톤 줄이기 달성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자동 AI로봇 음식물처리기 ‘에콥(ecop)’은 업계 최초로 AI와IoT 기술을 적용한 AIoT 음식물처리기로 기존의 단순 기능 수동 방식의 1세대 음식물처리기와는 차별화된 차세대 음식물처리기다.

 

에콥은 스마트센싱을 통해 배출 및 감량된 음식물쓰레기 양을 체크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이 데이터를 IoT 기능을 통해 에콥몰에서 자동으로 집계, 공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 기능을 활용해 진행된다.

 

에콥은 해당 데이터를 수집분석한 결과 7월 한달 간 약 600kg의 음식물쓰레기를 줄인 것으로 집계됐는데, 금번 이벤트는 1톤을 달성하게 되는 날짜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콥’은 일정량을 넘지 않으면 자동 보관되고, 일정량 초과 시 자동 처리되는 노터치 기능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감량을 계측하는 스마트센싱 시스템, 본체 내 건조통이 없을 시 작동하지 않는 부재감지 기능, 음식물쓰레기 용량에 따라 처리시간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처리시간 조정기능 등 AI가 반영된 신개념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제품의 제어와 A/S까지도 IoT(사물인터넷) 기능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에콥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날짜를 맞춘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에콥 음식물처리기, 고급 샤워기헤드, 에콥티셔츠 등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에콥몰에서는 IoT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감량 수치를 자동으로 집계하여 공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어 이벤트의 힌트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에콥’은 힙합가수이자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가수 션이 공식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구매금액의 3%는 에콥포인트로 구매자에게 적립됨과 동시에 추가 3%는 기부포인트로 적립되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에콥 관계자는 “그동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이 많이 있었지만 매년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크게 줄지 않고 있다. 이는 시민들의 의식에 호소하는 기존 캠페인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음식물처리기는 기본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획기적으로 감량하는 만큼 실질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이번 이벤트가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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