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해군력 증강에 대응해 미 해군 '골든 플릿(Golden Fleet, 황금 함대)' 계획을 승인하면서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 미국 조선업 재건)'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미국이 해군의 함정 수를 늘리는 기존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수상 전투함, 보조함, 무인 함정을 추가로 건조하기로 해 추가 수주 가능성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트럼프 대통령, 美해군 300척 함정·무인선 구축사업 승인…韓 마스가 속도 붙나
[더구루=오재우 기자] 캐나다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아크 클린 테크놀로지(ARC Clean Technology)'가 신규 자금조달에 성공했습니다. 아크는 한수원과 SMR 글로벌 개발 협력 계약, 미국 에너지부(DOE)와 공동 진행 사업 등에도 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캐나다 SMR 개발사 아크, 신규 자금조달…"한수원 파트너십 가속"
[더구루=오재우 기자] 주 정부가 한화그룹의 오스탈 지분 인수를 승인하자 일본이 거듭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권 유출 우려로 호주 조선소에서 군함 건조가 늦어지고 호위함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지분 확보를 통한 경영 참여를 핵심 기술 유출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일본 측의 해석이 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화, 호주 오스탈 '최대주주' 등극 후폭풍…日, 군함 건조 차질 빚을까 연일 '견제구'[단독] 美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 '한화 인수 추진' 오스탈 지분 5.22% 확보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가 대표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생산을 중단하고 전기차 중심 전략을 대폭 수정한다. 포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순수 전기차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차와 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EREV), 내연기관 차량의 비중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약 195억 달러(약 26조원) 규모의 자산가치 하락분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더구루=오재우 기자] 10일 튀르키예 에너지부에 따르면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장관은 9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열린 튀르키예 에너지 정상회의에서 "한국과 시놉 원전 건설과 관련해 집중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구체적인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튀르키예 에너지부는 빠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신규 원자력 발전소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튀르키예 에너지부 장관 "한국과 시놉 원전 사업 이르면 6개월 내 결정"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상용화 계획을 재확인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진출을 예고했습니다. 배터리 핵심 파트너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며 양사의 북미 공급망 협력이 공고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GM, ESS 시장 진출 검토…LG엔솔 협력 가능성
[더구루=오재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2013년 단종한 지바겐(G-Wagen) ‘카브리올레(Cabriolet)’ 모델의 재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벤츠는 신형 지바겐 프로토타입 차량을 공개하고 성능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한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포착된 사진의 차량은 기존 지바겐의 각진 디자인과 오프로더 특유의 비율을 유지한 채, 일부 외관 디자인과 기술 사양이 개선된 모습이 확인됐다. 가장 큰 변화는 과거 2도어 기반으로 제작됐던 카브리올레 모델이 4도어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기존 2도어 특유의 협소함과 실용성 제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벤츠는 4도어 플랫폼을 사용해 2열 탑승 편의성과 적재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오픈탑 구조에 맞춘 차체 강성 보강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프트톱 지붕은 후방으로 접히는 방식이 채택된 것으로 보이며, 지붕 개폐 구조에 따른 차체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붕 주변의 보강 설계가 새롭게 적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새로운 카브리올레 모델은 이러한 구조적 변화와 함께 기존 박스형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파워트레인
[더구루=오재우 기자] 현대건설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정부로부터 미시간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사업과 관련해 6000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따냈습니다. 현대건설의 첫 SMR 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SMR 시장 선점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현대건설·홀텍, 美 미시간주 SMR 6000억 보조금 획득…착공 가시화
[더구루=오재우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캐나다 정부 산하 재생의료상용화센터(Center for Commercialisation of Regenerative Medicine, CCRM)와 손잡고 신약 개발을 진행합니다. 아이온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을 확보한다는 목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양자컴·AI로 신약 개발' 아이온큐, 캐나다 CCRM과 맞손
[더구루=오재우 기자] GS25가 베트남 시장에서 '파죽지세'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GS25 베트남이 북부의 심장인 하노이 진출 단 8개월 만에 50호점을 돌파하는 초고속 성장을 기록하며 베트남 유통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떠올랐습니다. GS25가 베트남 전역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K-편의점 모델이 아시아 지역 유통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GS25, 베트남 하노이 초고속 확장…진출 8개월 만에 50호점
[더구루=오재우 기자] 스웨덴 해사청(SMA)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한 쇄빙선 사업을 위해 유럽연합(EU)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합니다. SMA는 3000만 유로(약 510억원) 중 약 98%를 스웨덴에서 확보하고 남은 비용은 핀란드가 부담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입찰 고배를 마신 핀란드가 유럽에서 건조하지 않을 쇄빙선에 자금을 제공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반발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SMA는 타국 선사를 차별하면 안 된다며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EU, 'HD현대중공업 수주' 스웨덴 쇄빙선 건조자금 지원…핀란드 '몽니' 변수
[더구루=오재우 기자] 루마니아가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IFV)로 독일 라인메탈의 링스를 선정했다는 보도를 정정했습니다. 라인메탈의 장밋빛 전망과는 뚜렷한 입장 차이를 드러내면서 사업자 선정이 아직 열려있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도 유력 후보로 검토하며 막판까지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루마니아, 독일 라인메탈 장갑차 '링스' 도입계약 부인...한화 레드백 유력 후보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개발한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술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혹한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과 주행, 충전이 가능한 상용차용 배터리 성능을 입증, 상용차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지난해 4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4분기 1조3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던 니오는 비용 절감·고마진 전략을 앞세워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