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존심 버린 미 해군…"K-조선 DNA 이식 공식 검토"

[더구루=김현수 기자] 세계 최강 미 해군이 지금 심각한 건조 지연 문제를 해결하려고 우리 돈 2조 7천억 원을 넣어서 ‘K-조선 DNA’를 아예 이식하는 방안을 공식화한 상황입니다. 초도 물량은 한국에서 직접 만들고 기술까지 넘겨받는, 이른바 ‘핀란드 모델’로 가겠다는 건데요, 한국의 압도적인 건조 속도랑 혁신 공법을 그대로 흡수하겠다는 전략이고요. 현지 거점을 확보한 한화랑 디지털 기술 앞세운 현대가 같이 움직이면서, 이제 한국은 단순히 배를 파는 수준을 넘어서 미국 해군력 재건의 설계도를 그려주는 핵심 파트너로 올라서고 있는 흐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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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美, 신형 해군 함정 건조에 동맹국 설계·조선소 검토…한화·HD현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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