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인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중국 장시성 리튬 광산의 생산 재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AMD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쿠다(CUDA)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킷을 개발한다. MS가 개발하고 있는 툴킷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쿠다 코드를 AMD GPU에서 실행할 수 있는 코드로 변환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아우디(Audi)가 신차를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아우디는 전기차(EV)에 과도하게 의존했던 기존 전략을 수정하고, 내연기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출시하는 등 투트랙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더구루=이꽃들 기자] '코카콜라 vs 펩시'의 양강 구도가 40년 만에 깨졌다. 코카콜라에 밀려 '만년 2위'로 불리던 펩시가 닥터페퍼에 밀리면서 미국 탄산음료 시장에서 3위로 주저앉았다.
[더구루=이꽃들 기자]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ritish American Tobacco, BAT)가 AI(인공지능) 기반 안면인식 기술을 본격 도입한다. 미성년자의 담배 구매를 차단하겠다는 목표다. AI 기술을 접목한 책임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윤리적 유통 문화(Responsible Retailing)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가 군함 건조를 위해 조선소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호주 오스탈의 조선소가 있는 서호주 헨더슨에 대규모 투자 확보에 나서면서 한화와 HD현대를 주요 파트너 후보로 올렸다.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이후 지정학적 안전성과 인프라를 앞세워 동맹국의 '조선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AI 검색엔진이 미국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Snapchat)에 통합된다. 퍼플렉시티는 이번 통합으로 늘어나는 신규 이용자를 통해 추가 데이터를 확보, AI 모델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윈본드'가 DDR4 D램 공급 부족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글로벌 제조사들이 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에 공정을 집중하면서 구형 D램의 생산이 줄고 있어 레거시 메모리 강자들이 실적 회복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내년 1분기 중동에서 전기픽업 모델 '사이버트럭'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테슬라는 중동에 이어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사이버트럭을 출시하려고 하고 있지만 규제에 발목이 잡혀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포드 자동차가 첨단 기술과 규모를 갖춘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을 세계적인 위협으로 규정하며 자사의 전기차 전략을 전면 재검토한다. 중국 자동차업계가 가격 경쟁력과 디지털 라이프 통합 등으로 서구 자동차 브랜드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판단한 포드는 경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더 작고 저렴한 전기차 개발에 집중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뉴스케일파워의 최대 주주인 건설사 플루어가 투자 회수에 나섰다. 플루어 투자자들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뉴스케일파워 지분 매각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가 스위스 제네바에 도시 규모 양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이온큐는 제네바를 시작으로 양자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 세계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모하메드 빈 무라바크 알 마즈루이(Mohammed bin Mubarak Al Mazrouei) 아랍에미리트(UAE) 국방특임장관이 군 현대화를 발 빠르게 추진한다. 여러 건의 무기 도입 협상을 연내 완료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K방산'의 호재가 전망된다. 한국산 초음속 전투기인 KF-21 '보라매'부터 잠수함까지 협상 대상에 오르며 양국 방산 협력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화가 최대주주로 있는 호주 조선·방산 업체 오스탈(Austal)의 주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예산 확대 예고에 급등했다. 미 해군이 늘어나는 예산을 기반으로 오스탈에 새로운 군함 건조를 요청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