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한화가 미국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해벅AI(HavocAI)'와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 신호탄을 쐈습니다. 자율 무인수상함(ASV)을 공동 개발해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하고 미 해군에 공급을 추진합니다. 미국 해양무인전투체계 시장에 진입하고 차세대 군함부터 무인 함정까지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한화, 해벅AI와 '美해군 공급' 자율운항 함정 공동개발…필리조선소 건조
[더구루=이진욱 기자] 지난 8일 택티컬 리포트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국산 유도로켓 ‘비궁’의 현지 생산 및 기술 협력을 검토하고 있으며, 양측은 양해각서(MOU) 초안을 놓고 협력 구조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협력 논의는 사우디가 예멘 후티 반군의 해상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 보강을 추진하고, ‘비전 2030’에 따라 방산 국산화 비율을 50%까지 높이겠다는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상황과 맞물려 있습니다. LIG넥스원은 2024년 사우디와 천궁-II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비궁 협력 논의가 추가 수출로 이어질 경우 중동 방산 시장에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LIG넥스원, 사우디 국방부와 '비궁' 국산화·현지생산 협상 진행
[더구루=오재우 기자] 뉴욕전력청(NYPA)은 7일(현지시간) 원전 개발 잠재적 부지 및 사업 파트너 모집 공고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총 23개 기업이 정보 제공 요청서(RFI)를 제출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현대건설이 유일하게 요청서를 냈습니다. 한편, SK·HD현대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DL이앤씨 등이 요청서를 제출한 일부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낙수 효과가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현대건설, 뉴욕州 원전사업 참여 추진…엑스에너지·테라파워도 사업서 제출
[더구루=진유진 기자] 현대건설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미시간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위한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홀텍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2기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주요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의 첫 SMR 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SMR 주도권 선점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현대건설·홀텍, 美 첫 SMR 사업 본격 나선다 "건설 인허가 신청서 제출"
[더구루=오재우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자설계자동화(EDA) 기업 케이던스(Cadence)와 손잡고 차세대 반도체 핵심 기술인 '칩렛(Chiplet)'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양사는 SF5A(5nm) 공정을 활용한 실리콘 프로토타입으로 '피지컬 AI(인공지능)'와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삼성전자·케이던스, '피지컬 AI' 칩렛 동맹 결실…5나노 실리콘 프로토타입 구축
[더구루=진유진 기자] 스페인 법원이 독일 제너럴 다이내믹스 유럽 랜드 시스템스(GDELS)가 제기한 자주포 사업 관련 심리에 착수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 대법원은 GDELS가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을 심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차세대 자주포 사업을 둘러싼 현지 기업들의 알력 다툼으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면서 유력 후보였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스페인의 K9 자주포 도입 협상도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한화, 스페인 자주포사업 수주 '걸림돌'….정부 자금 지원 두고 현지기업 '알력 다툼'
[더구루=오재우 기자]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테네시주 데이터센터에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메가팩'을 추가로 설치합니다. xAI는 현재 테네시주에서만 2GW(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만큼 메가팩 추가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완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머스크 xAI, 테네시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테슬라 메가팩' 추가 설치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투자전문매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73만원에서 84만원으로 높였습니다.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의 공급 부족과 수요 강세로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돼 있어" 목표가 84만원으로 상향
[더구루=오재우 기자]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 최대 방산 조선소인 헌팅턴 잉걸스(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HII)가 운영하는 핵잠수함 건조 자회사 뉴포트뉴스조선(Newport News Shipbuilding)를 방문해 함정 건조 역량을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사활을 건 자국 내 조선업 재건에 속도를 내면서 '함정동맹'을 맺고 있는 HD현대와의 협력도 한층 빨라질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美 국방장관, 'HD현대 파트너' HII 산하 조선소 찾아 핵잠 건조 역량 실사
[더구루=이진욱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두산밥캣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TV·가전 전반에 AI를 내재화한 ‘AI 일상 동반자’ 비전을 제시하며, 엔터테인먼트·홈·케어를 3대 축으로 한 차세대 가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와 원 UI 등을 기반으로 기기 간 연동과 서비스 확장을 강화하고, AI TV 플랫폼과 마이크로 RGB TV, AI 가전과 홈 케어 서비스, AI 기반 건강 관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앞세워 공간과 제품이 고객 중심으로 작동하는 AI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로 레이버 홈 구현을 목표로 AI 가전과 홈로봇, 차량용 AI 솔루션, webOS 기반 맞춤형 TV 경험을 제시하고, 기존 ‘LG 시그니처’ 라인업에 AI 기능을 적용한 방향성도 함께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두산밥캣은 AI·자율화 기술을 적용한 소형 건설장비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음성 기반 장비 제어 ‘잡사이트
[더구루=오재우 기자] 미국 테슬라가 건식 공정의 난제를 극복할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롤의 속도와 압력을 달리해 평평한 전극을 만들 수 있는 기술 특허를 냈습니다. 완성도 높은 건식 공정을 적용해 4680 배터리의 수율을 잡습니다. 이번 특허가 구현된다면 테슬라는 공장 면적의 최대 70%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단독] 테슬라, 건식 공정 핵심 특허 공개…4680 배터리 대량 양산 '주요 이정표'
[더구루=이진욱 기자] 오픈AI가 자사의 첫 번째 하드웨어를 폭스콘에서 독점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중국 럭스쉐어에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오픈AI가 중국 본토 생산을 원치 않으면서 파트너사가 폭스콘으로 변경됐습니다. 하드웨어 개발은 '아이폰의 아버지' 조너선 아이브가 설립한 '아이오'의 핵심 인력들이 맡았습니다. 이들은 올해 출시를 목표로 디스플레이 없이 차세대 오디오 모델을 탑재한 스마트펜이나 스피커 형태의 기기를 개발 중입니다. 한편 업계는 오픈AI가 래빗 R1이나 휴메인 AI 핀 같은 기존 AI 기기들의 실패를 넘어 하드웨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오픈AI 첫 AI 하드웨어 '프로젝트 검드롭' 폭스콘 독점 생산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기술 기업들이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중국 AI 기업들이 에이전트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한동안 미국 중심으로 발전하던 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비용 급증으로 난항을 겪던 'LGM-35A 센티널(Sentinel)'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미국 공군은 2030년대 초까지 LGM-35A 센티널 개발을 완료해, 노후화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대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