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블랙록마이닝이 남아프리카·탄자니아 금융기관으로부터 2000억원이 넘는 대출을 확보했다. 탄자니아 천연흑연 매장지인 마헨지 광산 개발에 확보된 자금을 투입한다. 2026년부터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파트너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배터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게 됐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을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업 뉴럴링크(NEURALINK)의 경쟁사인 싱크론(Synchron)의 기술이 뉴럴링크보다 우월하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호주 BHP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전세계적인 니켈 감산 흐름이 인력 감축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일본 소프트뱅크가 프랑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Mistral AI)에 투자를 추진한다. 미스트랄AI는 생성형 AI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대항마로 주목받는 기업으로 최근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잇따라 유치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가정용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에 민간참여를 확대한다.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서는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는데 초기 비용이 높아 재원이 필요하자 민간 투자를 유도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내 저고도 경제성장에서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반년 사이 제품의 기술력이 급속히 발전했고 정부도 다양한 정책 지원을 내놓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알제리 세탁기 시장이 온라인 거래 활성화로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 현지 공략을 위해 까다로운 정부 규제 대응과 소비자 성향 분석 등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일본투자공사(JIC)가 이르면 다음주 일본 반도체 소재기업 JSR의 주식 공개매수에 착수한다. 다만 중국 반독점 규제 당국의 심사 승인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호주 석유가스 개발회사 우드사이드에너지(이하 우드사이드)의 멕시코 트리온(Trion) 초심해 석유 개발 프로젝트에 룩셈부르크 해저시스템 설치업체 '서브시세븐(Subsea 7)'이 참여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일본이 차세대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 시장 영향력을 높인다. 중국이 시장 주도권을 쥐자 일본도 기술 개발을 통해 태양광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베트남 제약사 이멕스팜(Imexpharm)이 동남아시아 탑티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베트남에서 제네릭(복제약) 사용률을 늘리고 해외 신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멕스팜 최대주주인 SK그룹의 투자 선구안이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맥도날드가 감자튀김 냄새를 재현한 향수를 론칭해 눈길을 끈다. 기발한 콘셉트를 내세워 MZ소비자 관심을 끌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