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국제 금값은 온스당 1779.00달러로 연초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 이에 글로벌 증시에 상장된 금 생산업체의 주가도 부진한 모습이다. 글로벌 금 생산업체들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 전문 매체 오일프라이스닷컴은 "하이테크(high-tech), 하이그레이드(high-grade), 하이볼륨(high-volume)을 기반으로 두 번째 골드러시가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주요 글로벌 광산업체를 분석했다. 오일프라이스닷컴은 "캐나다 킨로스골드(Kinross Gold)는 세계 최대 금 생산업체 가운데 하나로 지속적으로 사업 확장을 모색하며 많은 지역에서 성공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앵글로골드 아샨티(AngloGold Ashanti)와 합작사를 통해 서아프리카 두 곳에서 채굴 서비스를 채공한다"면서 "이 중 하나는 최근 기니 정부로부터 환경 승인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최근 금 가격 급등으로 수익석과 현금 흐름이 개선됐다"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차세대 주력전차인 'M1E3 에이브람스'를 내년부터 양산하길 희망한다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1E3 에이브람스 전차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시제품 테스트에 돌입하며, 성능 시험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양산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州) 브램턴 공장 가동 중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