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제약업체 AB사이언스(AB Science)가 개발 중인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이 프랑스에서 곧 시작될 전망이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AB사이언스(AB Science)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개시한다. AB사이언스(AB Scienc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AB8939'의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연구는 프랑스와 캐나다에서도 승인됐다. 이번 임상은 재발성·불응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일일 정맥 주사 AB8939의 안전성과 약동학,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불응성 또는 재발성 AML 환자나 불응성 골수이형성 증후군(MDS) 환자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결정하고 2단계 용량 확장 연구에 대한 권장 용량을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용량 증량 연구이다. AB8939는 새로운 합성 미세소관 불안정화 약물이다. 전임상에서 P-당단백질(Pgp) 및 골수과산화효소(MPO) 매개 약물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미세소관을 표적으로 하는 표준 화학 요법보다 현저한 이점과 함께 광범위한 항암 활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AB8939는 수많은 종양 적응증에서 개발될 강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AB사이언스는 현재 첫 번째 적응증으로 AML를
[더구루=이진욱 기자] 에스토니아가 러시아의 이스칸데르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10조 유로(1조 7720억 원) 규모의 사상 최대 장거리 방공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산 패트리어트와 유럽산 SAMP/T 등이 물량 부족 문제를 겪으면서 한국의 고고도 요격 체계인 L-SAM이 유력한 대안이자 강력한 후보군으로 급부상했습니다. 특히 에스토니아는 이미 K9 자주포와 천무를 도입하며 한국 무기 체계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어, 이번 L-SAM 수출 가능성 역시 긍정적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에스토니아, 한국산 K9 자주포·천무 이어 장거리지대공무기 'L-SAM' 도입 검토
[더구루=정현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이하 벤츠트럭)이 올해 말 차세대 수소전기트럭(FCEV) '넥스트젠H2(NextGenH2)' 생산에 착수한다. 해당 모델은 한 번 주유로 1000km 이상을 달리는 성능을 갖췄다. 2030년 양산 시 현대자동차 '엑시언트'와 글로벌 수소 상용차 시장에서 경쟁 구도가 본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