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가 울산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기본설계 검증을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에 맡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눈독을 들여온 노르웨이 에퀴노르 캐나다 해양플랜트가 재개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영 석유사 에퀴노르(Equinor)는 캐나다 베이 두 노드(Bay Du Nord)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프로젝트를 재개한다. 당초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개시해 오는 2025년까지 완공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종 투자결정(FID)이 연기됐다. 작업 재개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작년부터 연기된 해양플랜트가 부활하면서 수주 눈독을 들여온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은 일감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인 입찰이 진행되는건 아니지만,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 두 노드 프로젝트는 에퀴노르가 플랑드르 패스 분지 뉴펀들랜드섬 근해에서 운영하는 세가지 유전 중 하나이다. 에퀴노르는 캐나다 베이 두 노드(Bay du Nord, 2013), 베이 두 버드(Bay de Verde, 2015), 바칼리외 (Baccalieu, 2016) 유전을 갖고 있다. 이중 베이 두 노드는 세인트루이스에서 동쪽으로 500km 떨어진
[더구루=김현수 기자] 이마트 미국 자회사 뉴시즌스마켓(New Seasons Market)이 노사 갈등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지난해 말 노사 합의를 통해 임금을 인상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단행된 조치로, 현지 노동계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매크로하드(Macrohard)'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머스크는 매크로하드가 테슬라와 xAI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라고 소개하며, 업계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