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전자 'GAA' vs TSMC '핀펫' 차이점은?ㅣ차별화 전략 내세우는 중국 반도체 산업

삼성전자, 퀄컴 스냅드래곤8 3세대 생산
삼성전자, 테슬라 FSD 반도체 협력
중국, 그래핀 반도체 기술 확보 나서

[더구루=이주연 기자]

오늘은 반도체 관련한 기사들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미국 퀄컴의 차기 반도체인 스냅드래곤8 3세대를 생산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전망을 제시하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TSMC의 3나노 공정 양산이 지연됐다는 건데요.
TSMC는 핀펫 방식의 3나노 공정 수율 문제로 인해 생산계획을 4분기로 미룬 바 있습니다.
또 TSMC의 3나노 웨이퍼 가격이 25%인상 되면서 가격부담을 느낀 퀄컴이 이중 소싱 전략을 채택한건데요.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게이트올어라운드를 적용한 3나노 양식을 공식화 하면서, 파운드리 시장 주도권 경쟁에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서 삼성전자 관련 소식 하나 더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완전자율주행용 반도체 협력을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용 칩을 최적화하는 작업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2019년부터 14나노미터 공정에서 테슬라의 3세대 완전자율주행 칩을 위탁 생산해왔으며 이어 7나노 기반의 4세대 완전자율주행용 칩 생산도 맡은 바 있는데요.
4.5나노 공정부터는 TSMC가 양산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TSMC에 밀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중국 반도체 관련 기사 보겠습니다.
중국이 꿈의 소재인 그래핀을 활용한 반도체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하는데요.
지난 23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력기자재 업체 친트와 상하이전력케이블연구소, 상하이그래핀산업기술플랫폼 등 현지 기업과 기관이 그래핀 반도체 개발을 위한 컨소시엄을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반도체 분야에서는 실리콘보다 100배 빠른 전자 이동 속도를 지닌 그래핀을 활용하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요.
중국은 이러한 그래핀 기술을 확보해 한국과 대만이 주도하는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뒤집겠다는 전략을 꺼내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속 내용을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김병용 더구루 편집국 수석에디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먼저 TSMC의 3나노 공정 수율 문제로 생산이 지연됐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이렇게 밀리게 된 건가요.
Q1-1. TSMC가 웨이퍼 가격을 올리면서 업계에서도 고객사들과의 가격 협상을 주시하는 것 같은데요.
TSMC가 가격 인상에 나서게 된 원인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Q1-2. 삼성전자도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Q1-3. 3나노 공정에서는 삼성전자가 앞섰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삼성 전자의 게이트올어라운드 기술은 핀펫 방식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건가요.

 

Q2. 기존에 삼성전자가 완전자율주행칩을 생산해왔는데, TSMC가 양산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이 제기 됐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어떤 건가요.
Q2-1. 삼성전자와 테슬라와의 반도체 협력 내용, 구체적으로 짚어주시죠.

 

Q3. 그래핀이 꿈의 소재로 불리는 이유, 어떤 건가요.
Q3-1. 중국 그래핀 반도체 산업 발전 전망 구체적으로 어떻게 내다보고 있을까요.
Q3-2. 국내 기업들 중 그래핀 반도체와 관련해서 살펴볼 기업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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