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태국에 중국-라오스-태국 연결 고속철도 프로젝트 조기 이행을 촉구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알리바바, 화웨이, 텐센트 등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동남아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두고 미국 빅테크들과 경쟁을 벌인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창신메모리(CXMT·중국명 长鑫存储技术)가 인공지능(AI) 칩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장비를 매입하고 양산 준비를 본격화한다. 중국을 향한 수출 통제를 교묘하게 피해 '반도체 굴기'를 실현하고 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이노룩스가 네덜란드 차량용 반도체 업체 NXP로부터 대규모 패키징 수주를 따냈다.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뒤 첫 성과로, 신생 반도체 후공정 업체로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글로벌 AI 시장에서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빠르게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중국 IT기업들도 정부의 적극적인 승인에 힘입어 AI모델을 속속 내놓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최초의 국산 PC 마더보드(메인보드) 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해당 제품에 중국에서 자체 개발된 CPU가 탑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Infineon)이 중국의 디지털 디바이스 기업 앤커 이노베이션즈(Anker Innovations, 이하 앤커)와 합작 연구개발(R&D)센터를 오픈했다. 인피니언과 앤커는 개인용 스마트 디바이스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초고속 충전 솔루션 개발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정부가 '온라인 게임 관리 조치 초안'에서 게임 비즈니스 모델(BM) 규제 내용을 돌연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게임업계에서는 초안의 내용을 다듬어 유연성을 확보한 방안으로 변경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넷이즈가 대규모 감원설에 대해서 해명하고 나섰다. 넷이즈 측은 역량 통합을 위한 인사이동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과학원 산하 허페이 물질과학연구원이 초전도 후보물질을 발견했다. 실용화의 전제 조건인 높은 임계전류밀도를 가진 물질을 확인해 연구에 진전을 보였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CALB(China Lithium Battery Technology)'이 포르투갈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유럽 내 생산거점을 확보해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더구루=윤진웅 기자] 중국 IT기업 화웨이(华为)가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 최근 둥펑(岚图)자동차 산하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 둥펑란투(东风岚图·VOYAH)와 손 잡고 현지 자동차 산업 발전 도모에 나섰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