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생산 개시 8일 만에 'R2' 생산량 증대…흑자 전환 달성 '집중'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양산 개시…가격 앞세워 브랜드 수익성 개선 및 판매량 확대
리비안 R2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 통해 흑자 전환 달성 집중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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