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가 일본 뷰티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티놀과 PDRN을 결합한 기능성 앰플이 현지 소비자 테스트 기반의 권위 있는 뷰티 어워드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K-뷰티의 기술 중심 진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7일 아모레퍼시픽 재팬에 따르면 이니스프리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 부스터 앰플'이 일본 뷰티 매거진 'LDK 더 뷰티(LDK the Beauty)'가 선정한 '2025년 레티놀 세럼 부문 베스트 코스메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실제 사용 테스트와 기기 측정을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지는 LDK 어워드는 광고성 요소가 적어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LDK 더 뷰티는 제품을 1개월간 사용한 뒤 피부 상태를 전용 측정 기기로 분석한 결과, 모공 수치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체감 위주 평가를 넘어 수치로 효과를 검증했다는 점에서 제품력에 대한 설득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해당 제품은 레티놀 3종과 그린티 PDRN™을 결합한 고기능 포뮬러를 앞세워, 일본 내에서 확산 중인 한국식 스킨케어 트렌드 수요를 공략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뷰티 전문지는 물론, 패션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
[더구루=진유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이달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10년 연속 참가한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를 통해 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가 융합된 K-헬스케어로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삼성, 현대차, LG, 두산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대거 로봇과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피지컬AI의 새로운 미래 산업이자 틈새 시장으로 K-헬스케어로봇을 제시한다. 지난 'CES 2025' 혁신상 수상작인 733은 바디프랜드의 원천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이다. 제품이 스스로 일어나고 앉으며 착석과 기립을 돕고, 근골격계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체의 사지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확장시키는 로보틱스 기술이 특징이다. 이번 CES 2026에서는 '발목 회전' 신규 기술을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전 세계에 최초 공개하고, 로봇으로서의 움직임을 집단 군무 퍼포먼스로 펼친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능들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PPG센서(광혈류측정 센서)로
[더구루=이연춘 기자] CES 2026 현장에서 세라젬 전시관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AI 웰니스 홈’ 전시를 직접 찾은 것. 줄리아 루페티와 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알레인 워즈워스가 6일(현지시간) 전시관을 방문해 세라젬이 제시한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살펴봤다고 전했다. 세라젬은 이번 CES 2026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다. ‘AI 웰니스 홈’은 단순히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거실·침실·욕실·자녀방 등 집 안 곳곳에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과 기술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상태를 인식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일상 공간 전반이 살아 숨 쉬듯 반응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라젬이 제안하는 집은 머무는 장소를 넘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존 AI 홈 개념과 차별화된다. 이밖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학계 관계자들이 CES 2026 기간 중 세라젬 전
[더구루=진유진 기자] 셀트리온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 메인트랙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한다.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와 바이오시밀러 확장 계획, 미국 생산기지를 활용한 위탁생산(CMO) 사업 비전 등이 핵심이다. 셀트리온은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와 이혁재 수석부사장이 '2026 JPM'에 참가해 신약 개발 성과와 미래 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4회째를 맞은 JP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 투자 행사로, 오는 12~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더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 8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 핵심 무대인 메인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발표는 13일 오후 3시 45분(현지시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메인트랙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 내 위상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업만 초청되는 자리다. 서진석 대표는 지난해 JPM에서 처음 공개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타임라인을 기반으로, 그간의
[더구루=이연춘 기자] 현장에서 즉시 나만의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고 운영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전문 오프라인 공간이 마련됐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서울 동대문에 온라인 쇼핑몰 개설부터 운영 노하우 전수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카페24 PRO 커뮤니티 센터’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카페24 창업센터 동대문점에 위치한 이번 공간은 온라인 비즈니스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이커머스 전문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이다. 방문객은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카페24 PRO’를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조력을 통해 이를 즉시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온라인 중심의 지원 체계를 오프라인 현장으로 확장해 창업 초기 단계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겠다는 취지다. 센터의 핵심 차별점은 ‘실시간 창업 지원 시스템’이다.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가를 통해 쇼핑몰 개설 절차를 즉시 완료할 수 있으며, 상품 이미지를 보유한 방문객은 카페24 PRO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문가 수준의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결과물을 바로 확보할 수 있다. 별도의 이미지가 없는 초기 기획 단계의 사업자라도
[더구루=이연춘 기자] bhc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시하는 상생 경영을 통해 2025년 전국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bhc는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며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한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과 매출 증대를 돕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메뉴 개발 등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7일 bhc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가맹점 평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3%, 평균 주문건수도 20.7% 오르며 고물가 시대에도 불구하고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가맹점 손익 개선을 위한 본사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신메뉴 출시 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bhc는 지난해 AI(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사료값 폭등, 폭염에 따른 집단 폐사 등으로 신선육과 부분육 공급 대란을 겪을 당시에도 계육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직접 감내하며 가맹점의 원활한 영업을 지원해 왔다. 재작년 원재료비 인상분을 본사가 부담한데 이어 작년에도 약 130억 원 규모의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감내했다. 또한 가맹점의 배달 앱 배달 수
[더구루=진유진 기자] 대규모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인 롯데그룹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바이오 사업에서 가시적인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롯데홀딩스 산하 기업벤처캐피탈(CVC)을 앞세워 미국 유망 바이오 테크 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그룹 차원의 중장기 바이오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이번 투자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의 첫 상징적 바이오 투자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미국 바이오 테크 기업 '오믹인사이트(OmicInsight Corporation)'는 지난 6일(현지시간) 일본 롯데홀딩스 헬스케어·바이오의약 CVC가 주도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헬스케어 전문 사모 투자사와 기존 투자자 '아델피 벤처스(Adelphi Ventures)' 등도 참여했다. 롯데홀딩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공간 오믹스(spatial omics) 기술 확보에 나섰다. 오믹인사이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둔 AI 기반 초고감도 공간 오믹스 분석 전문기업이다. DNA와 RNA를 포함한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세포 소기관 수준에서 정밀 분석할 수 있는 기술력을
[더구루=이연춘 기자] 젝시믹스가 대만 남부 타이난시 최대 쇼핑몰인 T.S. Mall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적극 나섰다. 오는 2월 16일까지 T.S Mall 1층에서 진행되며, 블랙라벨 시그니처 시리즈 외에도 러닝 수요에 맞춘 RX라인과 짐 웨어, 후리스 등의 다양한 아우터 제품을 선보인다. 7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이번 팝업에는 최근 현지 남성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전체 상품에서 40% 비중으로 맨즈 라인을 준비했다. 남부과학단지가 위치한 타이난 지역은 최근 AI반도체 산업이 확장함에 따라 일자리로 인한 인구 유입으로 주택과 상권이 꾸준하게 활기를 띄고 있다. 특히, T.S mall은 4개의 지하철 노선과 2개의 버스 노선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호텔과 백화점 등의 상권과 주거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해 항상 붐비는 곳이다. 젝시믹스는 팝업을 통해서 타이난 지역에서도 브랜드 감도를 보다 확장하고, 중장기적으로 대만 전역에서 매출 수익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대만은 지난해 총 3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지속적으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며,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더구루=진유진 기자]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중국 상하이 화이하이중루에서 운영 중인 팝업 스토어 흥행에 힘입어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두자릿수 성장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코트와 재킷 등 주요 아우터 제품이 완판되며 스테디셀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던스트가 해외 시장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와 상품력으로 현지 고객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7일 던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오픈한 팝업 스토어는 오픈 초반 2주 동안에만 약 1만명이 몰리는 등 현지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같은 달 던스트 중국 매출은 전월 대비 90% 증가했으며, 지난해 11~12월 두 달간 전년 대비 60% 성장을 기록했다. 던스트는 지난 2024년 FW 시즌부터 티몰, 도우인샵, 샤오홍슈샵 등 주요 중국 내수 플랫폼을 중심으로 온라인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팝업은 그간 온라인에서 형성된 브랜드 감도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중국 내 첫 전략적 오프라인 접점이다. 팝업 스토어는 상하이 대표 쇼핑 스트리트이자 글로벌 플래그십과 감도 높은 편집샵이 밀집한 화이하
[더구루=이연춘 기자] 고트 네트워크(GOAT Network)가 라틴아메리카 기반 핀테크 플랫폼인 디토뱅스(DitoBan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멕시코에서 비트코인 수익 파일럿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6일 고트 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번 파일럿은 프로그램은 디토뱅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고트 네트워크의 세이프박스 화이트라벨 제품을 도입했다. 앞으로 사용자들은 자기보관(self-custody)을 유지한 채 BTC 기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그동안 비트코인 수익 상품은 주로 수탁형 모델에 의존해 왔다. 다만 이 방식은 접근성을 제공하는 대신 거래상대방 위험과 신용 위험을 동반해 과거 여러 차례 비트코인 수익 상품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킨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고트네트워크의 수익 파일럿 프로그램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전과는 다른 구조적 전제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법정화폐 온램프 및 컴플라이언스를 비수탁(non-custodial) 수익 구조와 결합해 사용자가 자산을 기관에 예치하거나 대출이 없이도 수익 상품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모든 예치 자산은 원금 보호(principal-protected)되며, 모든 수익은 비트코인으로 지급된다. 이 모
[더구루=이연춘 기자] 마이스(MICE)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가 동종업계에서 이례적으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행보는 MICE 중심의 기존 비즈니스에 PR·광고·대외협력을 결합해 기업·기관 대상 통합 마케팅 역량을 반영한 차별화된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6일 마인즈그라운드에 따르면 새로운 홍보·광고 대행사업은 류준형 마인즈그라운드 부대표가 총괄한다. 류 부대표이사는 2024년 5월 마인즈그라운드에 합류한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과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전면적으로 정비하며 조직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그는 산업군별 수요를 반영해 비즈니스 구조를 재정렬하고 성과 중심의 운영 방식을 도입해 신규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고객사 업종 다변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3월 방위산업사업부문 신설, 방산 MICE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회사의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2025년 매출이 2024년 대비 3배 급성장한 약 2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는 데에도 핵심적 역할을 했다. 또한 류 부대표이사는 조직 기능 재편, 의사결정 구조 단순화, 수행 프로세스 표준화 등을 추진해 내부 실행력을 끌어올렸으며
[더구루=진유진 기자]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국내명 보툴렉스)'가 미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빠르게 영토를 넓히고 있다. 누적 시술 3100만 건에 달하는 글로벌 트랙 레코드는 휴젤이 K-톡신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여성 라이프스타일 매체 '오페미냉(aufeminin)'은 5일(현지시간) 휴젤 레티보에 대해 자연스러운 결과를 중시하는 최근 미용 트렌드와 맞물리며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레티보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차별화된 제품 특성이 있다. 보툴리눔 톡신 A형 기반이라는 작용 원리는 동일하지만, 과도하게 표정을 고정시키지 않는 부드러운 효과와 2~3일 내 나타나는 빠른 반응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레티보는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누적 시술 건수는 3100만 건을 넘어섰다. 레티보는 지난 2010년 국내에 출시된 이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해 왔으며, 해외에서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중남미·중동·유럽 일부 지역까지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시장의 시선은 미국에 집중된다. 레티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미간 주름 적응증 승인을 획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이 올 2분기에 테슬라 모델 Y의 대항마로 꼽히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2' 양산을 가속화한다.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한지 8일 만에 생산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리비안은 R2 대량생산 과정에서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흑자 전환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CATL이 호주 진프라(Zinfra)와 손잡고 세계 3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호주에 진출한다. CATL의 배터리 기술에 진프라의 호주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대규모 사업 수주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