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룽투코리아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은 1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글로벌’을 전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글로벌의 출시 전 글로벌 사전예약자는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 게임의 기반이 되는 IP(지식재산권)인 ‘열혈강호’는 글로벌 무협 단행 본 600만부,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700만부, 유료 구독회수 10억회 기록을 돌파했다. 열혈강호 글로벌은 룽투코리아가 2017년 출시한 ‘열혈강호 for kakao’에 타이곤 토큰(TIG)이라는 결제 수단을 추가한 게임이다. 열혈강호 for kakao는 출시 당시 구글 플레이 매출 3위, 원스토어 매출 1위라는 대기록을 보유 중이다. 확보한 견고한 이용자층과 함께 향후 글로벌 성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열혈강호 글로벌은 위믹스 플랫폼의 유틸리티 토큰인 타이곤 토큰과 P2E(플레이투언) 재화 크리스탈을 적용했다. 향후에도 타이곤 토큰은 룽투코리아 및 타이곤모바일에서 출시하는 위믹스 플랫폼 기반 P2E 게임에서 공용 코인으로 사용된다. 회사는 열혈강호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위믹스 플랫폼 기반 P2E 게임 출시를 본격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스페인의 게임 스튜디오 노바라마(Novarama)의 지분을 인수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기관으로부터 국내 플랫폼·게임 기업 중 ESG 리스크가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가 2022년 3월 발표한 'ESG 리스크 평가(ESG Risk Rating)'에서 12.2점으로 받아 'Low(낮음) Risk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군 기업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점수다. 엔씨소프트가 받은 12.2점은 조사에 포함된 국내 플랫폼∙게임 기업 중 가장 낮은 점수이며, 글로벌 게임 기업 53개 중에서도 미국의 일렉트로닉 아츠(EA)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점수다. 서스테이널리틱스는 엔씨소프트의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인적자원 개발 영역의 관리 능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은 글로벌 상위 1%로 △내/외부 보안 정기감사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27001 획득 △임직원 보안 교육 등 최상위 관리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에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Rating',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더구루=홍성일 기자] 넥슨 아메리카가 2년 연속 미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넥슨 아메리카는 평균적인 미국 회사보다 20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넥슨 아메리카는 30일(현지시간)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의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 일하기 좋은 직장 인증은 각 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휴식시간 △베타성 △처우 △장비 지원 등 항목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평가, 직원 근무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로 평가된다. 실제로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은 곳에 취직하면 훌륭한 상사를 찾을 가능성이 비인증 기업에 비해 4.5배 높으며 출근을 고대할 가능성도 93%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정한 급여와 승진 기회를 확보할 가능성도 2배 더 높다. 넥슨 아메리카는 향후에도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넥슨 아메리카 관계자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 인증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직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헌신이 필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있는 힐링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가 일본에서 봄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벚꽃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오위즈는 28일 고양이와 스프 벚꽃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피크닉 등을 추가한 업데이트도 완료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벚꽃 이벤트는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벚꽃 꽃잎을 모아 벚꽃 테마 아이템 25종을 제작하는 이벤트다. 또한 신규 시설에 방문해 한정판 벚꽃 고양이도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에서는 휴식 시설인 피크닉이 추가됐다. 피크닉은 고양이들이 휴식을 취한다는 테마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을 볼 수 있다. 한편 고양이와 스프는 네오위즈 자회사 하이디어가 개발한 힐링 방치형 게임이다. 지난해 7월 출시됐으며 지난 1월 1000만 건을 기록한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룽투코리아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은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열혈강호 글로벌’의 사전예약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P2E게임에 우호적인 동남아 시장에서 열혈강호 IP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전예약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글로벌’은 사전예약과 함께 게임 소개와 에어드롭 이벤트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타이곤모바일은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메일 및 위믹스 월렛을 인증하는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20개의 타이곤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 초대 링크를 공유한 이용자들에게도 최대 100개의 타이곤 토큰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전예약 3주라는 단기간에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게임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일이라 매우 놀랍다”며 “5년 넘게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오며 큰 인기를 모아온 '열혈강호'를 활용해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와 같은 속도라면 출시 전 50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반다이남코가 자체 IP를 활용한 NFT(대체불가토큰) 서비스를 시작했다. 반다이남코는 향후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NFT 서비스를 확대에 나갈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블록체인 기반 수집형 카드 게임인 '크로스 더 에이지스(Cross the Ages)'가 추가 개발 자금 확보에 성공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2022년 2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 모바일 게임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W는 8위를 기록했다. 28일 모바일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가 공개한 2022년 2월 전세계 최고 매출 모바일 게임 자료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2월 한 달동안 총 2억520만 달러(약 2515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매출 중 64.2%는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그뒤를 미국이 7.7%로 이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밀어내고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게임은 텐센트의 왕자영요다. 왕자영요는 1월 한달동안 2억2500만 달러(약 2757억원) 매출을 올렸다. 왕자영요의 매출 95.2%가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대만이 2.5%, 태국이 1%로 뒤를 이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이어서는 중국 미호요의 MMORPG 원신이 자리를 지켰으며 그 뒤를 캔디크러시사가, 로블록스, 코인마스터, 포켓몬 고가 위치했다.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W도 전체 8위에 올랐다. 2월 전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은 약 66억 달러 매출을 발생시켰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7.6% 감소한 수치며
[더구루=홍성일 기자] 2009년부터 아마존의 게임부문을 총괄해온 마이크 프레지니(Mike Frazzini) 아마존 부사장이 사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 넷마블은 21일 모바일 야구 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를 3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4월 2일 시작되는 2022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이용자들이 게임을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넷마블 프로야구 2022'를 30일 출시하기로 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론칭일 하루 전인 29일부터 가능하다. 넷마블은 오는 28일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사전등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A등급 야구 카드 선택팩이 주어지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에 참여할 시 다이아 등급 선수 카드 선택팩을 획득할 수 있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 사전 등록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KBO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글러브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 IP를 활용한 신작을 발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브라이어티 SHOW'를 오는 29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약 50분간 네오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각 타이틀 별 PD들이 출연해 다양한 정보를 전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브라운더
[더구루=홍성일 기자] 24일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이 출시됐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끈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넥슨의 최고 기대작인 던파모바일의 개발을 지휘한 것은 네오플 입사 이후 던파 개발에만 몸담았온 윤명진 총괄 디렉터다. 윤 총괄 디렉터는 "신뢰받는 개발사가 되겠다"는 목표로 게임 개발을 이끌고 있다. 던파모바일 개발을 진두지휘한 윤명진 디렉터와 Q&A를 통해 던파모바일에 대해서 알아봤다. -어린시절과 게임 개발자를 된 계기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여섯 살 때 우연히 버블버블이라는 게임을 보게 된 후로 부모님 몰래 매일 오락실을 가곤 했다. 게임을 하던 형들을 하루 종일 구경했던 것이 처음 게임을 접했던 장면다. 오락실에 하루 종일 있다가 오는 일이 너무 잦다 보니, 어려운 형편에도 부모님께서 남들보다 일찍 컴퓨터를 사주셨다. 그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었고, 덕분에 프로그래밍과 게임도 일찍 접하게 됐다. 학창 시절에는 할 수 있는 게임은 다 해봤다. 특히 RPG 장르를 좋아해 영웅전설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창세기전 시리즈,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이글라인(Eagle Line)'을 본격 가동한다. 퀀텀스케이프는 이글라인을 기반으로 전기 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셀 양산 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궤도(LEO)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기반으로 한 휴대전화 개발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머스크 CEO는 스타링크폰이 스페이스X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