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대웅제약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누시바(Nuceiva, 나보타의 유럽 제품명)'를 호주에 출시한다. 북미, 유럽에 이어 호주까지 글로벌 주요 시장에 잇따라 진출, 사업 영토를 확장한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가 나스닥 바이오산업 대표지수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인덱스'에 합류했다.
[더구루=김다정 기자] 대웅제약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사업 리스크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라이벌 메디톡스와의 소송전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결정 무효화'로 마무리되면서 공식적으로 미국 시장 진출 걸림돌이 사라진 데 이어 최대용량을 평가하는 2상 임상시험에도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는 자사의 주력 보툴리눔 톡신 제품인 '나보타'(현지 제품명 주보)를 대상으로 추가강도 용량 임상 2상 연구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임상은 미간주름에서 주보를 연장된 기간으로 맞을 수 있도록 최대용량을 평가해 현재 기본용량은 20유닛인데 이를 40유닛으로 늘리는 내용이다. 이미 임상시험계획(IND) 공개 신청으로 연구 개시 활동은 시작됐으며, 첫 번째 환자는 2022년 1분기에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볼루스는 2023년 상반기에 연구를 완료할 전망이다. 데이비드 모아타제디 에볼루스 최고경영자(CEO)는 "20유닛의 만족도가 90% 이상이지만, 추가 용량(Extra Strength)은 또 다른 효과와 더 긴 지속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