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SK가 투자한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가 아이로봇(iRobot) 공동 창립자를 이사회 멤버로 영입했다. 이사진 강화로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고,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가 미국 수소 연료전지 전문기업 플러그파워(Plug Power)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글로벌 큰손 투자자들이 잇따라 손절에 나선 모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참여하는 애팰래치아 청정 수소 허브 사업이 미국 에너지부(DOE)의 지원금을 획득했다. 수소 생산을 촉진하려는 현지 정부의 행보와 맞물려 플러그파워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델라웨어에서 주주 집단 소송을 당했다. 공급망과 생산 이슈를 숨기고 장밋빛 전망만 공유하며 투자자들을 오도한 혐의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핀란드에 그린수소 생산 거점 세 곳을 구축한다. 하루 850톤(t)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 유럽에서의 입지 강화를 토대로 글로벌 수소 시장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올해 1분기 업계 최대의 양성자교환막(PEM) 스택 생산량을 달성했다. 미국 뉴욕주 기가팩토리도 증설하고 수소 시장을 정조준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수소 연료전지 업체 플러그파워(Plug Power)와 수소전기트럭 제조업체 니콜라(Nikola)가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스위스 수소 회사 H2 에너지(이하 H2E)와 대형 원자재 중개업체 트라피규라의 합작사 'H2 에너지 유럽'으로부터 대규모 전해조 주문을 받았다. 유럽에서 수주 행보를 이어가며 플러그파워의 대주주인 SK의 수혜가 예상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의 전해조 예약 규모가 지난 10일간 500억원을 넘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후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소로 대체하려는 유럽의 움직임이 거세져서다. 플러그파워는 미국 대형 유통체인 월마트와 수소 공급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가 독일 아트라스콥코 가스·프로세스(Atlas Copco Gas and Process)로부터 텍사스 액화수소 플랜트에 사용되는 장비를 조달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수소 회사 플러그파워가 회계감사 파트너를 KPMG에서 딜로이트 앤 투시(Deloitte & Touche LLP)로 바꿨다. 회계장부 오류의 책임을 물어 파트너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수소 회사 플로그파워가 뉴욕 연료전지 공장 건설을 위한 첫 허가 문턱을 넘었다. 이르면 내달 착공이 전망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너지 기업 '페르미 아메리카'가 텍사스주(州) 대형 원자력 발전소 기자재 구매를 위해 약 2500억원을 조달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캐나다 명문 맥길대학교 산하 학부 학술지인 '맥길 인터내셔널 리뷰(McGill International Review, MIR)'가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에 참가한 한국과 독일의 제안서를 평가했다. MIR은 한화오션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의 제안 성격 자체가 판이하다며, 국내 산업적 발전 측면에서는 한국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독일의 제안에 대해서는 전통적 동맹,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내 상호운용성 등이 눈에 띄지만 협력의 폭이 좁아보인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