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제약사 아스펜(Aspen SA Operations)이 미국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 자회사 얀센 파마슈티컬(Janssen Pharmaceuticals·이하 얀센)과 손잡고 아프리카의 코로나19 백신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중국 스마트워치 스타트업 몹보이(Mobvoi)가 심혈관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IT기기를 내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본촌치킨이 미국 사업을 이끌 새로운 행정 책임자를 임명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간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캐나다 제약사 바이브 테라퓨틱스(Revive Therapeutics·이하 리바이브)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부시라민의 임상 3상 등록 작업이 곧 마무리될 전망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멋진 전망과 최상급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그릴 63(Grill 63)이 화제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엘르(ELLE)는 롯데호텔 하노이 레스토랑 '그릴63'이 베트남 하노이 최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극찬했다. 엘르는 호텔 63층에 위치한 그릴63은 우아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식사 경험을 원하거나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들고 싶을때 이상적이라고 전했다. 그릴63 레스토랑은 최고급 재료와 참신하고 독특한 가공법을 결합해 세련되면서도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어 고객을 만족시킨다. 모든 재료가 엄격한 선택 과정을 거쳐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 각각의 요리는 요리사의 아이디어로 예술 작품처럼 소중히 여겨진다. 실제 그릴63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장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레스토랑으로 추천된다. 다양한 뷔페 요리와 특별 메인 요리의 조합은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을 요리 여행으로 이끌어 준다. 이 레스토랑의 점심 뷔페 식사 가격은 1인당 37만동(약 1만7000원), 저녁은 98만동(약 4만7000원)이다. 특히 엘르는 레스토랑이 다양한 고급 요리뿐만 아니라
[더구루=길소연 기자] 안경과 선글라스를 선보이는 젠틀 몬스터가 디저트 브랜드를 출시한다.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NUDAKE)와 협업해 디저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 16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 몬스터'는 서울에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를 출시, 파격적인 비주얼의 디저트를 선보인다. 도산공원 인근 '하우스 도산'에 위치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의 규모로 젠틀몬스터와 코스매틱 브랜드 탬버린즈가 함께 입점한다. 다음달 24일 정식 오픈한다. 젠틀몬스터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안경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오다 이번엔 디저트 브랜드와 손을 잡은 것이다. 누데이크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타비 부츠, 디올(Dior)의 새들백 등 패션과 아트를 접목해 만든 디저트로 유명하다. 젠틀몬스터와 누데이크의 콜라보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누데이크는 2019년 베이징 '마스 카페', 2020년 상하이 '오이스터 바'를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주얼의 디저트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당시 젠틀 몬스터의 몽환적이고 개념적인 미학 시그니처를 디저트로 녹여냈다. 서
[더구루=길소연 기자] 맥도날드와 오뚜기가 함께 홍콩에서 출시한 이른바 '지옥버거'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흥행몰이로 한국 등 출시 지역이 확대될 지 관심이 쏠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 홍콩은 지난달 오뚜기와 함께 '헬 맥스파이시 버거' 3종을 출시했다. △헬 맥스파이시 △맥스파이시 △파인애플 맥스파이시 등으로 홍콩 내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들 제품은 당일 제고 소진 판매가 중단되는데 연일 매진되고 있다. 이들 버거를 맛본 소비자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버거의 맵기는 불닭 이하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이라며 "패티는 치킨패티라 먹을만하고 버거마다 매운맛 중화를 위해 가운데 마요네즈와 파인애플이 포함됐다"고 리뷰했다. 그러면서 지옥버거 세트에 있는 감자튀김이 김치맛이라 호불호가 갈린다고 전했다. 이들 버거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매운맛 버거로 탄생했다. 오뚜기의 고추장 베이스 매운 소스가 첨가돼 지금까지 맛볼수 없었던 지옥의 불맛을 낸다. 이번 신메뉴는 홍콩에서만 출시된 것으로 한국 출시는 미정이다. 지옥버거 외 사이드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파인애플 유자 소다와 김치맛 쉑쉑 후렌치프라이,
[더구루=길소연 기자] 맥도날드가 중국에서 스팸과 오레오쿠키를 만든 이색버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경쟁이 치열한 중국 패스트 푸드 시장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색다른 버거를 선보인 것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오레오 쿠키를 얹은 스팸 버거를 출시했다. 샌드위치는 호멜 푸드 LLC의 제품인 스팸과 마요네즈를 위에 얹은 뒤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의 오레오 쿠키 조각을 올렸다. 이색버거가 등장하자 소비자의 반응은 호불호가 갈렸다. 중국이 트위터인 시나 웨이보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담당 페이페이 마오 앤더지애스트는 스팸버거를 먹은 뒤 "맛있다고 생각한다"며 "맥도날드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지 아니면 내 입맛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맛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반면 그가 올린 댓글에는 "불필요한 제품을 출시할 필요가 없다"는 글이 달렸고, 해당 글은 2000개 이상 좋아요를 받았다. 또 다른 누군가는 "누군가를 싫어하지만 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해야 할 때, 맥도날드의 오레오 런치 미트 버거를 먹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반응을 예상하듯 맥도날드는 스팸버거를 회원판매로 전략을 짰다. 맥도날드는 중국에
[더구루=길소연 오소영 기자] 해마로푸드서비스가 도메인 '맘스터치 닷컴'(MomsTouch.com)을 놓고 미국에서 소송에 휘말렸다. 현지 단체가 분쟁 조정 신청에 맞서 소송을 내면서 최종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단체 GNO는 지난달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연방지방법원에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 해마로푸드서비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GNO는 도메인 '맘스터치 닷컴'의 소유권이 자사에 있다고 주장했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해당 도메인 사용은 소유권 침해라는 입장이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GNO가 맘스터치 닷컴의 사용을 막아 해외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맞섰다. 도메인 'MomsTouch.co.kr'을 맘스터치 닷컴으로 바꾸지 못해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지난 8월 아시아도메인분쟁해결센터(ADNDRC)에 분쟁 조정을 신청한 상태다. GNO가 분쟁 조정에 대응해 미국 법원에 소송을 내며 양측의 도메인 싸움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공방이 길어질 경우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해마로푸드서비스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롯데호텔이 미얀마에서 코로나19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미얀마 내 배달 업체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은 미얀마 내 배달 어플인 푸드판다·양곤 도어2도어와 손잡고 음식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여파로 호텔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호텔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롯데호텔은 다양한 한식은 물론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 샐러드 등 양식과 중식 메뉴를 배달할 예정이다. 또한 팟타이와 같은 동남아 음식도 제공된다. 롯데호텔 미얀마의 음식은 제휴를 맺은 푸드판다 혹은 양곤 도어2도어를 통해 주문하거나 직접 전화통화를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현석 셰프의 수제버거 브랜드 '주식회사일구공'이 오는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오픈한다. 주식회사일구공은 최현석 셰프의 파인캐주얼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최현석 셰프만의 레시피로 감칠맛을 살린 햄버거 6종과 사이드 메뉴 3종을 즐길 수 있다. 최현석 세프는 "청담동에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쵸이닷’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인캐주얼 수제버거 브랜드 '주식회사일구공'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적의 식재료와 조리방법에 대해 연구, 독자적인 감칠맛을 선보여 성수동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제너시스BBQ가 6년 만에 일본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최근 일본에서 K-드라마를 중심으로 '3차 한류' 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함에 따라 일본 파트너사와 함께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는 모양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지난달 도쿄 아다치구에 일본 3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신규점은 제너시스 BBQ의 일본 파트너사인 외식기업인 와타미가 주도한 것으로 양사는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앞서 제너시스BBQ는 지난 2013년 와타미와 총 70억원의 자본금을 들여 합작사인 'GNS 와타미 푸드 앤 베버리지 서비스'를 설립한 바 있다. 특히 제너시스BBQ는 신규점 오픈과 동시에 치킨 제품 이외에 버거, 샐러드, 치밥 등 'K- 메뉴'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대거 강화했다. 제너시스BBQ는 지난 2014년 7월 도쿄 시부야역 인근에 1호점을 열며 일본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연내 2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하는 등 2020년까지 일본 최고의 외식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후 추가 1개 점포를 출점한데 그쳤다. 그 동안 제너시스BBQ는 해외 사업에 대해 구조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 친환경 인프라개발기업 '패스파인더 클린 에너지 리미티드(Pathfinder Clean Energy Limited, 이하 PACE)'가 영국 전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PACE는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와 결합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성,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Tencent)가 징둥닷컴(JD.com, 이하 징둥)과 메이투안(Meituan)의 지분을 모두 정리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텐센트는 회수한 투자금을 인공지능(AI)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