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의 IH압력밥솥의 베트남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쌀 생산국이자 수출국인 베트남은 인구 증가로 쌀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밥솥 수요가 늘고 있다. 쿠쿠 밥솥은 베트남에서 고급형 밥솥으로 상당한 인기몰이 중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산업이 활황이다. OLED 패널 채택률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스마트폰 시장이 불황의 그늘에서 벗어나면서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중국 IT기업 알리바바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스포츠 중계 분야 디지털 혁신에 앞장선다. 최첨단 중계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세계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현대자동차의 수소 파트너인 포테스큐 메탈 그룹(Fortescue Metals Group)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친환경 수소 기업 전환에 속도 조절을 하는 차원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 후지쯔(FUJITSU)가 엔비디아가 투자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코히어(Cohere)와 손잡았다. 후지쯔는 코히어와 협력해 일본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AI기술을 개발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기금(PIF)이 중국 기업들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부품 합작사 3곳을 설립한다. 재생에너지 부품의 현지화를 확대하는 동시에 자국 제조업 부문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에어 프로덕츠 쿼드라(Air Products Qudra) 자회사 지분을 인수했다. 저탄소 수소 사업을 개발하고 대체 에너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차원에서다. 아람코는 16일(현지시간) 에어 프로덕츠 쿼드라 자회사인 BHIG(Blue Hydrogen Industrial Gases Company) 지분 50%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표준 거래 종결 조건이 적용되는 이번 거래에는 아람코가 수소와 질소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된다. 아람코는 저탄소 수소 사업을 개발하고 대체 에너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지역의 저탄소 수소 네트워크 개발에 기여해 국내 및 지역 고객 모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아람코와 에어 프로덕츠 쿼드라는 BHIG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하게 된다. BHIG는 이번 투자를 통해 향후 아람코의 탄소 포집·저장(CCS) 활동과 연계한 상업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BHIG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면서 저탄소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슈라프 알
[더구루=김형수 기자] 일본 롯데가 일본물류단체연합회가 주최한 '물류환경대상'에서 수상했다. 라운딩 매칭 시스템 기반 철도 운송 체제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모로코가 철도 차량 공급사 후보를 다섯 곳으로 좁혔다. 영국이 탈락하며 현대로템을 비롯해 프랑스·스페인·중국 업체가 맞붙게 됐다. 추가 평가를 진행해 이르면 연말 공급사가 확정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동남아 마케팅 기업 '앤트소미(Antsomi)'가 태국에서 네이버 메신저 앱 '라인'을 기반한 마케팅 솔루션을 출시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TSMC가 삼성전자에 이어 '팬아웃패널레벨패키지(FOPLP)’를 차세대 첨단 패키징 방식으로 낙점했다. FOPLP 후발주자로서 이미 상용화까지 이룬 삼성전자의 기술력을 따라잡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칠레 금융당국이 국영 광업기업 코델코(Codelco)와 리튬 공급업체 SQM(Sociedad Quimica y Minera de Chile) 합작사 설립에 주주 투표를 요구한 톈치리튬(Tianqi Lithium)의 주장을 다시 한 번 일축했다. 칠레 살라르 데 아타카마(Salar de Atacama) 소금 평원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