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칠레 리튬 생산업체인 SQM이 호주 광산업체 핸콕 프로스펙팅(Hancock Prospecting)과 애저 미네랄즈(Azure Minerals)의 리튬 채굴 프로젝트를 인수한다. SQM과 핸콕은 기술 파트너십을 통해 애저 미네랄즈의 리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 TSMC의 2나노 공정 팹 장비 설치 일정이 공개됐다. TSMC는 차질없이 2나노미터(이하 나노) 공정 제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칠레 국영 광업 기업 코델코(Codelco)와 LG에너지솔루션의 리튬 공급사 SQM(Sociedad Quimica y Minera de Chile)이 리튬 파트너십 체결을 앞두고 있다. 원주민 협의체와의 회의를 통해 아타카마 소금 평원에서 리튬 개발을 촉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프트뱅크가 인도 온라인 보험 폴리시바자(PolicyBazaar)의 지분을 추가 매각했다. 이번 매각으로 소프트뱅크의 폴리시바자 지분 매각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메탈스그로브 마이닝(이하 메탈스그로브)가 짐바브웨에서 리튬 광산 채굴권을 획득했다. 내년 1분기부터 리튬 유망지 2곳에서 6개 광구에 대한 탐사를 진행한다. 리튬 생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배터리 광물 사업을 확장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인도가 중국 의존도 줄이기에 나선 글로벌 산업계에서 중국 자리를 꿰차기 위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특히 중국이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태양광 산업을 공략, 생산능력 확보에 전력을 쏟는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인도 면도용품 기업 렛츠쉐이브(LetsShave)가 현지 온라인 H&B(헬스앤뷰티) 플랫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글로벌 오픈마켓 플랫폼 아마존에 이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판로 개척 및 소득 증대에 나설 계획이다. 렛츠쉐이브는 면도기기업 도루코가 지난 2018년 투자하면서 국내에 알려졌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이 싱가포르 우편 서비스 기업 싱포스트(Singpost)와 다년 간의 계약을 맺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싱포스트는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사용을 확대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기업 아람코와 일본 금융그룹 SBI홀딩스가 반도체 공장 설립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도 협력할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호주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인공지능 산업(AI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호주 AI산업 성장에 국내 기업들의 협력 확대도 기대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싱가포르는 전세계에서 인공지능(AI) 산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국가다. 싱가포르는 생성형 AI에 대해 우려보다는 기회에 중점을 두며 초기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유럽 최대 방산 기업인 영국의 BAE시스템즈(BAE Systems)와 미국의 거대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 미국 항공우주 기업 'L3해리스(Harris)' 등 글로벌 군수업체들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일본을 거점으로 활용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가 독일 최대 노동조합인 IG메탈의 조합원을 형사 고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은 테슬라가 직장평의회(works council) 선거를 앞두고 입맛에 맞는 인사를 대표로 세우기 위해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가 관람객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전면에 도입한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경기장 인근의 위험 구역에 경찰 대신 4족 보행 로봇을 먼저 투입해 상황을 파악하는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 경찰관의 물리적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