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일본 도시바를 손에 넣을 후보가 압축되고 있다. 미국 투자펀드 KRR(콜버스 크래비스 로버츠)가 인수를 포기하면서 베인캐피탈(이하 베인)이 도시바의 새로운 주인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계 10대 사모펀드인 미국 베인캐피탈이 일본 도시바 인수에 성공하면 회사를 쪼개지 않고 현 경영진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사모펀드의 인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달래고자 애를 쓰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보톡스 기업 휴제를 매각한 베인캐피탈이 일본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인 '링크웰'에 투자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링크웰의 시리즈C 라운드 투자 펀딩을 주도했다. 링크웰은 이번 라운드 펀딩을 통해 6970만 달러(약 832억원)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에는 링크웰의 기존 투자자인 DCM 벤처스, 인큐베이트 펀드 들이 참가했다. 링크웰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정부의 의료 부문 디지털화 가속화를 지원하면서 건강 기술 플랫폼을 빠르게 구축,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베인캐피탈은 글로벌 의료 기술 투자 노하우를 활용해 링크웰의 성장을 지원할계획이다. 현재 베인캐피탈 포트폴리오 내에는 통합 의료 관리 솔루션 업체인 미국의 젤리스 헬스케어도 포함됐다. 특히 베인캐피탈은 일본 투자팀을 25% 증가 시키면 일본 내 다수 기업을 인수하고 있다. 베인캐피탈은 이달 초 75억 달러를 투입해 히타치 금속을 인수하기로 했으며 이후 보안회사인 재팬세이프의 지분 51%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베인캐피탈은 지난 8월 국내 보톨리놈 톡신 1위 기업 휴젤을 GS그룹 등이 포함된 다국적 투자 컨소시엄에 1조7000억원에 매각했다. 베인캐피탈은 지난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 수장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밀려난 책임을 미국 정부에 돌렸다. 이민과 의료, 교육 등 사회 주요 문제 해결에 실패한 데다 기술 변화 대응 속도도 늦다고 지적했다. 국방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가로막아 온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태도 역시 강하게 비판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화자산운용이 투자한 미국 방산 스타트업 '쉴드AI(Shield AI)'가 대규모 신규 자금을 유치에 성공했다. 쉴드AI는 투자 유치와 함께 지분 매각을 진행해 추가 대출도 확보했다. 쉴드AI는 신규 자금을 기반으로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