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기업 위조(Wejo)가 경영난 심화로 파산을 신청했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지난달 30일 영국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위조는 영국 최대 구조조정 전문회사 레너드커티스리커버리를 관리인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위조는 나스닥 시장에서 상장 폐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2000만대의 커넥티드카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2021년 11월 스팩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우회 상장한 바 있다. 위조는 지난해 840만 달러(약 1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430만 달러(약 60억원) 대비 두 배 가깝게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순손실은 1억5930만 달러(약 2100억원)에 달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기업 위조(Wejo)가 도로 지능 솔루션 기업 레코 시스템(Rekor Systems)과 손잡고 실시간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해 사고 감지·대응 혁신을 추진한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27일 레코 파트너 네트워크(RPN)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RPN는 전 세계 기술·데이터·솔루션 제공업체로 구성된 글로벌 생태계다. 전 세계 도로 데이터와 이용 가능한 정보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혁신을 간소화며, 운송·이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다. 위조는 RPN에 수백만 대의 연결된 차량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도로 사고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2000만대의 커넥티드카 정보를 확보했다. 앞서 지난 2021년 11월 스팩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우회 상장한 바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기업 위조(Wejo)가 차량 솔루션 제공업체와 관리자에게 혁신적인 원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르노그룹과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차량 관리를 위한 르노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르노그량 차량 데이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조는 르노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확보한 정보를 직접 가져오고, 자사 분석 플랫폼을 통해 처리하게 된다. 이를 텔레매틱스 서비스 제공업체나 법인차 관리 서비스 회사에 제공한다. 위조는 "르노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유럽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2000만대의 커넥티드카 정보를 확보했다. 앞서 지난 2021년 11월 스팩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우회 상장한 바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기업 위조(Wejo)가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 인수·합병(M&A)을 통해 약 12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커넥티드카 데이터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나스닥에 상장된 스팩인 TKB 크리티컬 테크놀로지스(TKB Critical Technologies)와 기업 결합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위조는 TKB 신탁 자금과 상장주식 사모투자(PIPE) 모금을 통해 최대 1억 달러(약 1260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오는 2분기 합병 완료가 목표다. 거래가 완료되면 TKB는 위조에 흡수 합병된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2000만대의 커넥티드카 정보를 확보했다. 앞서 지난 2021년 11월 스팩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우회 상장한 바 있다. 리차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는 위조의 목표 달성을 위한 자금을 제공하며 기술 플랫폼과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실시간 데이터를 라디오 청취자 분석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커넥티드카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위조는 미국 방송사 CBC(Capitol Broadcasting Company)와 라디오 청취자 분석을 위한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반 인포테인먼트 인사이트의 시범 운용 및 도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위조 측은 "인포테인먼트 인사이트는 라디오 청취자를 분석하는 기존 수동적인 방법보다 더 정확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3년간 수십억 달러의 수익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며 "방송사와 광고주는 더 정확한 정보에 입각해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수익성을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위조는 CBC와 협력해 운전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떤 방송, 얼마나 청취했는지를 분석한다. 기존 라디오 방송사에서 사용하는 설문조사와 비교해 시간을 줄이고 오류를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벤와 졸리 위조 최고상업책임자(CCO)는 "CBC와 제휴를 통해 우리의 커넥티드카 데이터가 인포테인먼트 인사이트를 증명하고 차량 내 라디오 청취자를 측정하고 이해하는 새롭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와 맞손을 잡았다. 양사는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자동차 보험에 활용, 고객이 합리적으로 보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유료기사코드]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위조와 포드는 커넥티드카 정보를 자동차 보험에 활용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에 양사는 포드 차량 운전자의 데이터를 수집해 보험사에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맞춤형 보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보험사는 고객 운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보험 정책을 수립하며, 고객은 자신의 운전 시간·습관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리차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자동차 보험에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운전자와 보험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1800만대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확보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위조가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사용해 미래 자율주행차 개발을 지원하는 자율주행차 시제품을 선보였다. 위조는 30일 자사 자율주행차 운영체제 개발·시연에 사용되는 자율주행차 시제품인 '딜리버리(DLIVEREE)'를 공개했다. 딜리버리에 적용된 위조의 자율주행차 운영체제는 실시간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사용해 미래 자율주행차 개발과 테스트, 운영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다. 위조는 딜리버리를 통해 화물·배송·로보택시·차량호출 등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실시간 API 데이터를 구축·테스트·시연할 수 있다. 위조는 "딜리버리는 자율주행차 개발자가 도로 위의 차량 수와 건설 장벽,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등 실시간 변수를 통합하는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또 실시간 도로 설정과 차량 상태를 전달하고 디지털 트윈 테스트를 확인하기 위한 공통 연결된 차량용 언어의 표준화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미국 동부교통연합(The Eastern Transportation Coalition)과 손을 잡았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6일(현지시간) 동부교통연합의 교통 데이터 마켓플레이스(Traffic Data Marketplace)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위조는 실시간 교통 인텔리전스, 과거 교통 패턴 제공 등의 채택 등을 통해 수백만 달러의 매출 기회와 미래 제품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동부교통연합은 미국 동부 18개 주 교통당국으로 구성된 단체다. 해당 지역 20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지역 내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1700만대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확보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데이터 과학자들을 위한 정보 플랫폼을 선보였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27일 대학과 연구기관, 토목·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 등의 연구원과 데이터 과학자에게 커넥티드카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위조 랩스(Wejo Lab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연구원과 과학자들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수천만대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통과 이동성 연구를 실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탐색·질문·분석할 수 있다. 이후 데이터를 막대 그래프, 히트 맵, 맵 레이어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각화한 데이터 출력이 가능하다. 리차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중요한 미션 가운데 하나는 커넥티드카 데이터의 접근성을 민주화하는 것"이라며 "위조 랩스를 통해 사용자는 수십억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 미래 지향적인 교통 시스템을 설계하고 스마트 이동성의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자율주행차 개발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을 선보였다. 위조는 지난 15~1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무브 2022' 콘퍼런스에서 스마트 자율주행차 플랫폼인 'AV-OS(Wejo Autonomous Vehicle Operating System)'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AV-OS는 자율주행 분석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매일 수백만대의 커넥티드차에서 수집되는 수십억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안전하게 수행하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가속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모든 개발자를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게 된다. 리차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커넥티드카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민주화함으로써 우리의 플랫폼은 자율주행차 채택에 다한 장벽을 제거하고 개발 시간을 많이 단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1700만대의 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기업 위조(wejo)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지도 서비스를 강화하는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MS와 기존에 맺었던 빙 맵스 등 지도 서비스의 정확성·안전성·효율성을 개선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MS는 위조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신해 지능형 라우팅, 경로 최적화, 주차 공간 식별 등 매핑 기능을 더욱 강화·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S는 현재 약 1200만대의 커넥티드카에서 매일 160억대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해 위조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리차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커넥티드카 데이터 시장이 오는 2030년 610억 달러(약 79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차량 데이터 수집·분석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1700만대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확보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협력사로 유명한 영국 자율주행·커넥티드 차량 데이터 분석기업 위조(Wejo)가 최대 12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유료기사코드] 위조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의 자회사인 CF 프린시플 인베스트먼츠(CF Principal Investments)와 보통주 구매 및 등기권리 약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조는 특정 조건에 따라 앞으로 36개월 동안 CF 프린시플 인베스트먼츠에 최대 1억 달러(약 1200억원)의 보통주를 매각할 수 있다. 다만 의무적인 옵션은 아니다. 리처드 바로우 위조 최고경영자(CEO)는 "CF 프린시플 인베스트먼츠와 협력해 유동성을 확보함으로써 자사의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는 재정적 유연성이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본사를 둔 위조는 자동차 제조사·1차 공급업체와 협력해 차량에 통합된 센서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집계·규범화한 뒤 고객에게 공유한다. 현재 1180만대의 커넥티드카 데이터를 확보했다. MS,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데이터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 이하 루시드)가 첫 번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그래비티(Gravity)’ 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지난해 12월 생산을 시작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유료기사코드] 5일 업계에 따르면 루시드는 이달 말 그래비티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는 마크 윈터호프(Marc Winterhoff) 루시드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밝힌 내용이다. 그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전시 차량과 시승 차량 제작 마무리 단계를 거치고 있다"며 "4월부터 미국 내 주요 매장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닉 트워크(Nick Twork) 루시드 대변인 역시 "초기 그래비티 생산은 내부 테스트 등을 목적으로 일부 제한된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나 이제 일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루시드는 지난해 12월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그래비티 생산을 개시했으며, 같은 달 직원 및 가족, 일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첫 차량을 인도한 바 있다. 그래비티는 루시드가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한 전기 SUV 모델이다. 전기 세단 ‘에어(Air)’에 이어 SUV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샤오미가 신형 증강현실(AR)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했다. 샤오미는 신형 AR 스마트 글래스를 30만대 이상 출하해 메타 레이벤 스마트 글래스와 경쟁한다. [유료기사코드] 5일 업계에 따르면 샤오미는 미지아 스마트 오디오 글래스 2를 공개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개시했다. 크라우드 펀딩은 오픈 당일 매진됐다. 정식 출시가(1199위안, 약 24만원)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것이 매진 이유라는 분석이다. 미지아 스마트 오디오 글래스 2는 샤오미에서 자체 개발한 미지아 글래스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샤오미 미지아 스마트 오디오 글래스 2은 이전 세대 모델에 비해 프레임이 더 얇아져 템플(안경 다리)의 두께가 5밀리미터(mm)에 불과하다. 무게는 27.6g이다. 샤오미는 미지아 스마트 오디오 글래스 2에 1년간 개발한 힌지를 적용했다. 샤오미는 해당 힌지가 1만5000번을 굽혔다 펴도 정상적으로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프레임 옵션은 총 5가지 스타일이 제공되며 압력을 분산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미지아 스마트 오디오 글래스 2에는 지능형 알고리즘이 적용된 4개 마이크가 장착돼 통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