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삼성전자의 투자 자회사인 삼성넥스트가 웨어러블 하드웨어 전문 기업 익사나(Ixana)에 투자했다. 익사나는 무선 증강현실(AR) 헤드셋 기술을 고도화 하는 데 투자 자금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익사나는 30일 삼성넥스트가 참여한 300만 달러(약 40억 원) 규모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 라운드에는 삼성넥스트 외에 △언콜리레이티드 벤처스 △이보넥서스 △패러다임 시프트 △핵 VC 등이 참여했다. 익사나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용자 친화적인 AR 헤드셋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수십 억 달러를 투자해왔다. 하지만 배터리 소모와 같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상시 카메라로 실시간 AI(인공지능)를 수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익사나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이 같은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데 보다 많은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간과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가능하게 하는 획기적인 실리콘 칩을 개발해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는 AR 헤드셋 기술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슈레야스 센 익사나 최고기술경영자(CTO)는 “무선 분산 컴퓨팅을 활용하는 저전력 AR 헤드셋은 사용자가 보고 있는 것을 감지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육군이 차세대 주력전차인 'M1E3 에이브람스'를 내년부터 양산하길 희망한다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1E3 에이브람스 전차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시제품 테스트에 돌입하며, 성능 시험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양산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州) 브램턴 공장 가동 중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