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日서비스' 2주년…신규 클래스 '솔라리스' 등장

한국 서비스서도 3주년 기념해 출시

 

[더구루=홍성일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며 신규 클래스를 출시했다. 

 

펄어비스는 22일 신규 클래스 '솔라리스'를 공개했다. '솔라리스'는 주무기 '욜둔'과 보조무기 '서슬을 퍼런 날'을 사용하는 근거리 전투 클래스로 '욜둔'에서 내뿜는 불씨를 활용한 광범위한 공격 스킬이 특징이다. 솔라리스는 한국에서도 출시 3주년을 기념해 22일 출시됐다.

 

대표 스킬로는 △주변의 적을 불태우는 '이닉스의 불꽃' △강력한 용암을 분출시켜 공격하는 '솟구치는 용암' △불꽃의 힘으로 이동해 급습하는 '화신 강림' 등을 지녔다. 펄어비스는 솔라리스 출시를 기념해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외에 클래스 별 신규 의상, 신규 펫도 추가됐다. 

 

펄어비스는 솔라리스 출시와 함께 2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는 2주년 기념 촛불 이벤트, 출석 이벤트, 케이크 이벤트, 플레이 타임 보상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2주년 기념 뽑기권 이벤트, 경험치 획득 200% UP 이벤트, 퍼즐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해 연간매출 4888억원, 영업이익 157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매출이 전체의 77%를 차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역별 매출은 북미·유럽이 45%였으며 아시아 32%, 한국 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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