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성엘텍, 수익개선 방법은?ㅣ한화큐셀 수주로 보는 일본 태양광 시장ㅣSK온, 상장 위한 준비?

대성엘텍, ADAS 인도에 공급
한화큐셀, 일본 태양광 수주
SK, 전기차배터리 사업에 총력

[더구루=이주연 기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업체 대성 엘텍이 인도에서 차세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ADAS 솔루션 공급에 나섭니다.
지난 1일 업계에 따르면 대성엘텍은 인도 최대 자동차 부품사인 민다 그룹의 민다 코퍼레이션과 함께 현지 자동차 시장에 맞춰 차세대 ADAS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대성엘텍은 제품 설계부터 개발 및 검증 등 현지 공급을 위한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한화큐셀 일본 수주 관련 기사 보겠습니다.
지난 1일 한화큐셀 일본법인은 일본의 도시바, 에바라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서 전력구매계약 PPA는 기업 등 전력 구매자가 재생에너지 전사업자와 일정 기간 계약된 가격으로 전력을 거래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한화큐셀은 에바라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을 납품하게 되며 이곳에서 생성된 전력은 도시바가 매입한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해지는만큼 한화큐셀 역시 PPA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SK그룹의 배터리 사업 소식들 묶어서 보겠습니다.
[1] SK에코플랜트가 인수한 전기전자폐기물 기업 테스가 일본의 배터리 제조사 쓰리돔얼라이언스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나선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양사는 싱가포르 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하며 ESS분야 진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합니다.

[2] SK는 또 배터리 소재 공급망도 다각화하고 있는데요.
SK그룹은 중국의 시노펙과 허베이쿤티안뉴에너지에 투자해 음극재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중국은 최대 음극재 생산국으로 쿤티안뉴에너지는 중국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재 흑연화 기술을 개발한 기업인데요.
SK는 최근 음극재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SK머티리얼즈는 올해 초 미국 배터리사와 경북에 음극재 공장을 착공했으며, SKC는 작년 영국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 기업 넥시온에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3] 한편 SK온은 중국의 야화리튬과 지난 1일 수산화리튬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요.
계약기간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로 2만 톤에서 3만 톤 가량의 수산화리튬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서 SK온은 중국의 톈치리튬과 호주 글로벌리튬과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기사 속 내용을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김병용 더구루 편집국 수석에디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이례적으로 가전제조업체가 인수를 했는데, 대성엘텍 어떤 기업인가요.

Q1-1. 현재는 수익개선이 필요한 상황인데, 인도 진출로 어느정도의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건가요.

 

Q2. 한화큐셀이 2011년 현지 법인을 세워서 일본에 진출하게 됐는데요. 일본 태양광 시장 규모 어느 정도 인가요. 


Q3. K에코플랜트가 오늘 기사에서도 그렇고 전 기사들을 살펴보면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 거점을 하나씩 구축하는 모습인데요. 전반적으로 SK에코플랜트의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짚어주시죠.

Q3-1. 음극재 관련해서 투자도 계속 이뤄지고 있는데, 쿤티안뉴에너지가 음극재 흑연화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기술 인건가요.
Q3-2. 리튬 역시 중국 회사도 또 계약을 체결했는데, IRA법안에 따르면 이 계약이 불리할 것 같은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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