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가 1만 명이 넘는 임상환자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럴링크는 임상 확대를 위해 속도를 낼 것이라면서 향후 기술 발전에 따른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차세대 에어팟에 탑재될 'H3' 칩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새로운 H 칩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제품에 탑재될지를 두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IonQ)가 최대 2조85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조달한다. 자본력을 강화해 양자컴퓨터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이 유럽 전력기업 에네코(Eneco)에서 풍력에너지를 공급받기로 했다. 구글은 에네코에서 공급 받는 풍력에너지를 바탕으로 벨기에 데이터센터를 확장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글라스가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차세대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타(Meta)가 패션 브랜드와 손잡고 시장을 주도하면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애플이 생전 스티브 잡스가 반대했던 '터치스크린 탑재' 맥북을 개발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신 맥 운영체제(macOS)의 디자인 변화와 아이패드와의 경계 허물기 등이 진행되면서 애플의 오랜 철학이 깨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내 최대 규모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장이 오픈했다. 로봇 산업 데이터 확보와 체현형 인공지능 발전을 가속화하며 자동차 제조와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8일 베이징시에 따르면 최근 스징산구에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장이 개장했다. 해당 훈련장은 스징산구 정부가 주도하고 지역 산업회사, 베이징 은행보험산업단지, 러쥐로보틱스 등이 협력해 조성했으며, 1만㎡가 넘는 부지에서 연간 6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다. 훈련장 내부에는 스마트 제조, 스마트 홈 등 4개 분야 16개 세부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ZTE의 생산 라인과 이치 자동차 공장 등 실제 산업 현장이 1:1로 재현돼 있다. 이를 통해 로봇은 현실과 유사한 환경에서 물류 분류, 자재 운반 등 20여 가지 기본 기술을 학습하며, 수행 성공률은 95% 이상에 달한다. 훈련장의 핵심 훈련 로봇 '콰푸(夸父)'는 VR과 모션 캡처 장비를 활용해 실시간 학습을 수행하며, 생산되는 데이터는 '수집-정제-라벨링-출력' 과정을 거쳐 합격률 99%의 고품질을 보장한다. 향후 이 데이터는 쑤저우, 지난 등 지역 훈련장과 연계돼 국가 로봇 데이터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AMD가 오는 11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AMD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출시한 차세대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공개한다. AMD가 엔비디아, 인텔 등과의 경쟁에서 판을 흔들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 속에 토큰 처리량이 주목받으면서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장치를 넘어 데이터센터 자체가 하나의 유닛(단위)로 평가되기 시작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AMD의 새로운 고대역폭 메모리 특허가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특허에 대해서 지식재산권(IP) 관리를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비디아의 50억 달러(약 7조원) 투자를 유치한 인텔이 자사의 독립 그래픽처리장치(GPU) 사업인 '아크(Arc)'는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인텔이 GPU 사업을 결국 축소할 것이라며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자이프라(Zyphra)가 IBM과 AMD로부터 대규모 AI 교육 인프라를 공급받기로 했다. IBM과 AMD는 이번 공급 건을 시작으로 AI 인프라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1위 배터리기업 중국 CATL이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포함된 전기 경상용차용 배터리 시리즈를 선보였다. CATL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경상용차는 7월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CATL은 올해를 나트륨 이온 배터리 사업 확장 원년으로 삼고 적용 범위를 빠르게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담배 기업 R.J.레이놀즈를 상대로 한 흡연 피해 손해배상 소송이 배심원 판단을 남겨두고 막바지에 이르렀다. 최근 국내 법원이 담배 기업의 책임을 부정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폐 이식 수술까지 받은 전(前) 흡연자의 고통에 대해 1400만 달러(약 200억원) 배상 책임을 인정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