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투자' 신약개발 AI 공동연구소 설립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활용

 

[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미국 최대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AI 기반 신약 개발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다. 5년간 최대 1조5000억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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