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러시아에서도 '로봇 개'로 불리는 4족보행 로봇을 임대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기업은 물론 개인도 임대할 수 있어 다양한 이벤트에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의 러브 이벤트 로봇 컴퍼니(Love Event Robots Company, 이하 LER컴퍼니)는 1시간 단위로 로봇 개를 임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LER컴퍼니는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로봇 개를 임대한다. 임대비용은 1시간에 1만 루블(약 12만원)이며, 임대 기간에 따라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LER컴퍼니가 렌탈하는 로봇 개는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개발한 '고2(Go2)'다. 유니트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고2는 걷기, 뛰기, 점프하기 등의 동작 뿐 아니라 갑자기 등장한 장애물을 피하거나 계단을 오를 수도 있다. 유니트리는 고2가 3D레이더를 통해 실시간으로 그래픽을 생성해 장애물을 회피할 수 있으며 멀티모달 모델을 통해 상호작용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LER컴퍼니는 개인의 경우 생일, 기념일, 파티, 결혼, 콘텐츠 촬영 등에 로봇 개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기업의 경우에는 회의, 전시회,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청중들
[더구루=홍성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Aramco)가 미국 통신 소프트웨어 기업 '마베니어(Mavenir)'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특수부대처럼 험지와 수상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며 다양한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고스트로보틱스 비전 60(이하 비전 60)'이 공개됐다. 로봇의 군사 무기화가 속도를 내면서 '윤리적 논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방산기업 '오닉스 인더스트리(Onyx Industries, 이하 오닉스)'는 기관총을 탑재한 데 이어 수륙양용 능력까지 갖춘 비전 60을 공개했다. 고스트로보틱스의 모듈형 4족 보행 로봇인 비전 60은 길이 95cm, 높이 68.5cm, 무게 51kg의 제품이다. 최대속도는 초속 3m, 최대 운용거리는 10km다.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만들어지며 전방 색상감지 카메라, 후방 색상·깊이 감지 카메라, 배터리 등으로 구성된다. 최장 3시간 운용이 가능하다. 자갈밭이나 언덕, 계단과 같은 평탄하지 않은 지형에서도 움직임에 무리가 없고, 센서와 조명 등도 부착해 실외 활동에 강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어탱크를 장착하고 수상 주행을 하는 비전 60의 모습이 등장한다. 또한 4개의 다리를 이용해 험지에서도 이동이 가능하며 어깨 부근 상단에는 기관총이 장착돼 있다. 오닉스는 비전 60이 기관총 외 무기도 장착할 수
[더구루=홍성일 기자] 대만이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사이버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대만은 사이버 공격에 맞서 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셜커머스 플랫폼 틱톡샵(TikTok Shop)이 미국 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틱톡샵은 이커머스와 온라인 마케팅 양 측면에서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며 소셜미디어 활용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노키아(Nokia)가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스타트업 래피드(Rapid)를 인수하며 5G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노키아는 래피드 인수를 통해 5G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통신 사업자와 개발자를 연결하는 API 허브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의 완성차업체 폭스바겐(Volkswagen)이 초전도 양자컴퓨터 전문 업체 IQM(IQM Quantum Computers)과 손잡고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터 기술을 개발했다. 폭스바겐과 IQM은 이번에 개발한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터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IonQ)가 엔비디아(Nvidia)의 양자처리장치(QPU) 플랫폼 '쿠다-Q(CUDA-Q)'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팅 기술을 선보였다. 아이온큐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토대로 양자컴퓨팅 기술의 상업적 이용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AI 모델에서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는 핵 관련 정보 제공을 차단했다. 앤트로픽은 미국 안보기관과 협력해 내년까지 해당 시스템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베트남 최대 ICT 기업 FPT(FPT Corporation)가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일본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전개한다. FPT는 엔비디아와 함께 일본 디지털 전환을 주도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불황을 겪고있는 독일 테크 스타트업들이 생존을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등 고부가가치 사업에 다수의 스타트업이 뛰어들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팀이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이 실제 세상의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셀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 전반에서 가격 인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리튬 가격 반등과 대형 셀 전환, 글로벌 ESS 수요 확대가 맞물리면서 장기간 이어졌던 가격 하락세가 멈추고 공급망 전반의 가격 구조에도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이스라엘제 드론 대응 시스템 도입을 제안받아 검토하고 있다. 이스라엘측은 해당 시스템이 드론 자체를 탈취해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즉각 배치가 가능해 이란 드론으로부터 위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